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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 19년 11월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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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3일

  • 단비 그대에게

    마음으로 부를수 있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눈을 감고 그릴수 있는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그대..

    삶이 힘들고 지칠때
    그 멍에를 잠시 내려놓고

    내 가슴의 빈자리에서
    편안하게 쉬었다 가세요.

    그대가 잠시 머물다간 그 자리는
    언제나 그댈 위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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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2일

  • 카트리나 내 사랑 배달합니다.....

    고운 마음의 포장 속에
    아름다운 미소와
    진실한 마음 가득 담고
    내 사랑 찾아 사랑을 배달합니다.

    사랑이란 우표로 가득 붙여
    예쁘게 꾸며 놓고
    그대 마음속으로 보냅니다.

    항상 그대 옆에서
    아름답게 사랑을 속삭이며
    달콤한 꿈속에
    영원히 사랑한다 전하렵니다.

    배달부 없는 사랑의 편지
    낮과 밤을 넘나들며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해도
    내사랑 그대에게
    사랑을 배달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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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ㅡ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글/ 용혜원

    욕심 많은 세상에서
    탐내지 않을 수 있는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인내할 수 있습니다
    서두르는 세상에서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그리워할 수 있습니다
    허망한 세상에서
    서로를 지키며 약속할 수 있는 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함께 갈 수 있습니다
    미움 많은 세상에서
    기뻐할 수 있는 용기와

    서로를 이해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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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렛 끝난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멈춘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당신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거리고 있다

    난 그저 발버둥치고 있었던것뿐
    더 깊은 늪으로 빠지고 있었다
    .
    .
    사랑이란 단어 속에 이별
    이별이란 의미 속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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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이밤도 그대 생각에


    이렇게 우두커니 앉아서 멍하니
    바보같은 사랑이라 그립습니다

    생각의 저편엔 그대의 향기가
    저하늘엔 그대의 그림자가

    오늘밤도 그리워서
    먼하늘 만멍하니
    언제쯤 당신이 내곁으로

    사랑이라 했던가요
    그리움이라 했던가요
    애절함이라 했던가요

    당신이 있어서 행복한나
    당신이 있어서 웃을수있는나
    이밤도 당신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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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 아이리스 그대를 생각하면
    환해지는 표정은
    내 마음 꽃밭에
    그대 사랑만큼
    짙은 향기 머문 꽃들이
    만개했다는 증거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한잔의 커피 잔 속에
    모오락 피어 오르는 김처럼
    헤즈렛 미소 머금은 그대는
    달콤한 입술에 머문
    우리의 행복이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이 추운 영하의 기온에도
    지난 여름
    해변의 추억이 떠오르는 건
    그대를 뜨겁게 사랑 한다는
    우리의사랑에 온도계이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마른 풀잎을 하얗게 감싼
    서리 얼음이
    햇살을 받고 영롱하게 반짝이는 처럼
    그대는 소중한
    나의 보석이라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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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올렛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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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비 오지 않을 거라는거 알면서도
    떨치지 못한
    기대와 희망만으로
    하루종일 기다려 본적 있습니까..
    너무 아픈데..
    힘들어서 미칠 것만 같은데..
    눈물 참으려고
    입 틀어 막은 적 있습니까..

    볼수록 내 마음 이 끌리는 사람
    나에게 힘 이 되는 사람
    따뜻함 과 편안함 을 가진 사람
    언제나 다정한 사람
    지친 어깨를 내품에 안아주고싶게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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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 아이리스 은밀한 당신의 미소속에 담겨진
    그리움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스산했던 마음도 은은한 햇살이 감싸듯
    이내 포근해졌습니다.

    여러 굴곡의 터널을 지나 힘차게 새날을
    노래해도 어느샌가 그리움의 잿빛 노을이 집니다.

    잊혀질만한 세월이 흘렀어도 더욱더 선명해지는
    사랑의 자욱들이 제 머리속엔 진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묘약같은 사랑향이 하늘 구름위로 날아오르며
    파도를 따라 흐르는 바람에 실려 이 먼 곳까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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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리나 당신 목소리 들으면
    설레는 마음인데
    이게 사랑일까

    커피 한잔 마시면
    꼭 당신 잔을 두고 마시는데
    이게 사랑일까

    사랑해
    이말을 못해 망서려지는 바보
    이게 사랑일까

    파란 하늘


    한 사람만이 내가슴을 차지해 버린 여인
    싹이 점 점 커져 버린 사랑
    이런게 사랑이구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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