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별이님의 프로필

어젯밤 꿈속에서 당신을 보았네 꿈에서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한 당신 저 멀리 떠나 있어 그리운 당신 꿈에서도 그려져.. 05월 26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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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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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해님천사 동양의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블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바의 밝은 빞이 되리라
    마음에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롭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곳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잃지 않는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런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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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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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스치듯안녕
    인생의 투자

    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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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해님천사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손시련 나목의 가지 끝에
    홀로로 앉은 바람 같은
    목숨의 빌깔
    그대의 빈 하늘 위에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자오르는빛
    구름에 숨어서도
    옷을 잃지않는
    누이처럼 부드러운 달빛이 된다
    잎새 하나 남지 않은
    나의 뜨락엔 바람이 차고
    마음엔 불이 붙는 겨울날
    빛이 있어
    혼자서도
    풍요로워라
    맑고높이 사는 법을
    빛으로 출렁이는
    적을 반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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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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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해님천사 글/용혜원

    그대는 꿈으로 와서
    가슴에 그리움을 수놓고
    눈뜨면 보고픔으로 다가온다.

    그대는 새가 되어
    내 마음에 살아
    기쁜때나 슬플때나
    그리움이란 울음을 운다.

    사랑을 하면 꽃피워야 할텐데
    사랑을 하면 열매를 맺어야 할텐데

    달려갈 수도
    뛰어갈 수도 없는 우리는

    살아가며 살아가며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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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스치듯안녕
    나에게 끌리는 색깔

    뜰에서 또는 들이나 산에서
    빛깔, 형태, 움직임을 바라본다.
    햇빛을 흡수해 드러나는 빛깔을 음미한다.
    파스텔이나 수성 색연필에서
    끌리는 색깔을 하나 골라 손이 가는대로 그린다.
    그 빛깔을 바라본다.
    잠시 느낌에 머물러 있는다.

    색깔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명상이 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치유가 됩니다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때로 색깔로 이야기합니다
    검다, 어둡다, 빛이 난다, 화려하다...
    나에게 끌리는 색깔 하나하나에
    내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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