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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 19년 11월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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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새해에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정진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살아라
    간절한 소원을 밤마다 외쳐라
    지치면 지칠수록 더 크게 외쳐라
    더 큰 용기와 더 큰 꿈을 가져라
    ..
    용서하고 화해하며 더 따뜻한 사람이 되라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더 넓은 가슴으로
    이 세상을 품어라
    ..
    새해에는 지난 날들의 악습을 버려라
    오늘 하지 못한다면 내일도 하지 못하는 법
    오늘 조금이나마 전진했다면
    일년 후 십년 후에는 꼭 성공하리니
    조급함에 사로잡히지 말고 자유로워라
    ..
    걸어온 길보다 걸어갈 길에 집념하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게 애써라
    궂은날 일수록 더 간절한 기도를 올려라
    ..

    НАррч ÐАч~♡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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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사랑할 때의 행복 한 잔
    글 /용혜원

    사랑하는 이가 타 준
    커피를 마셔보셨습니까.

    같은 커피를 타는데도
    맛은 사뭇 다릅니다.

    아마 커피를 타면서
    사랑을 듬뿍 넣었나 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이 맛이 아닐까요.
    같은 삶인데도 맛깔나게
    살아지게 하는 것.....

    삶에 애달퍼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이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집니다.

    어지럽게 곡예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의 흐름도
    멈추어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집니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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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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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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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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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해님천사 ♡-그대 있어 행복한 날
    글/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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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향기 포근한 휴일 오후입니다
    남은 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일가덕
    하시길 바랍남은 시간 기분 좋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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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국장을 먹을까, 요구르트를 마실까?

    속이 더부룩하기만 하고
    배변활동이 시원치 않을 때
    청국장을 먹을까, 요구르트를 마실까?
    청국장에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의 '장내 이로운 균'이
    들어있기 때문에, 장을 깨끗이 청소해 숙변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보통 1회 분량은 밥숟가락으로 1~2스푼.
    변비 치료가 목적이라면 공복에
    섭취하는 게 좋다.

    - 김연수의《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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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을 보라.
    거기에는 우리가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무궁무진’하다.

    어찌 그 멋진 기회들을
    무심히 차창 밖 풍경 지나치듯
    그냥 흘려보낸단 말인가.

    자꾸만 더 많은 걸 시도해야만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당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동시에
    탁월하게 잘하기도 하는 일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 시저 쿠리야마의
    《살면서 내가 내린 가장 현명한 결정
    버려야 보인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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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 자전거 바퀴 ●

    앞으로 가면 가는 만큼 따라오고
    물러서면 물러선 만큼 뒷걸음질치고
    자전거 앞바퀴와 뒷바퀴는
    내 안에 머물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늘 나를 지켜주는 그대를 닮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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