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별이님의 프로필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 11월 27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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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해님천사 들장미
    들에 핀 한송이 장미꽃
    소년은 보았네
    싱그럽고 아름답게 핀 장미꽃
    가까이 보고 싶어 달려가는 소년
    설레는 마음
    장미여 장미여 붉은 장미여
    들에 핀장미여
    소년이말하네
    너를 갖고싶어 들에 핀 장미여
    장미가 말하네
    짜를 거야 나를 잊지 않도록
    나는 결코 꺾지이지 않을거야
    장미여 장미여 붉은 장미여
    들에 핀 장미여
    소년은 지칠게 꺾었네
    들에 핀장미를
    장미가 저항하여 찔렸네
    애원도 한숨도 소영없이
    장미여 장미여 봄은 장미여
    들에 핀장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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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해님천사 아름다운 그녀
    별이 총총이 박힌 구름 한점없는 밤하늘처럼
    그녀는 아름답게 걷는다
    어둠과 빛의 정수는 모두
    그녀의얼굴과 눈 속에서 만나고
    하늘이 햇볕이 쨍쨍 내리죄는 낮에는 안보이는
    부드러운 빛을 준다
    그늘 한 점이 더하고 빛이 한 줄기만 말했어도
    새까만 머리칼마다 물결치고
    혹은 부드럽게 그녀의 얼굴을 밝혀주는
    형언할 수 없는 그우아함을 반은 해졌으리라
    그녀의 얼굴에는 상냥함이 은은하고 감미롭게 솟아나
    그보금자리는 더없이 순결하고 사랑스럽다
    저빰과 이마 위에서
    부드럽고 침작하나 힘차게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환희 피어나는 얼굴빛
    그러나 미덕으로으로 보낸 날들은 말해준다
    평화로우 그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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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별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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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아름다운 그녀
    별이 총총이 박힌 구름 한점없는 밤하늘처럼
    그녀는 아름답게 걷는다
    어둠과 빛의 정수는 모두
    그녀의얼굴과 눈 속에서 만나고
    하늘이 햇볕이 쨍쨍 내리죄는 낮에는 안보이는
    부드러운 빛을 준다
    그늘 한 점이 더하고 빛이 한 줄기만 말했어도
    새까만 머리칼마다 물결치고
    혹은 부드럽게 그녀의 얼굴을 밝혀주는
    형언할 수 없는 그우아함을 반은 해졌으리라
    그녀의 얼굴에는 상냥함이 은은하고 감미롭게 솟아나
    그보금자리는 더없이 순결하고 사랑스럽다
    저빰과 이마 위에서
    부드럽고 침작하나 힘차게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환희 피어나는 얼굴빛
    그러나 미덕으로으로 보낸 날들은 말해준다
    평화로우 그마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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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상큼별이  어젯밤 꿈속에서
    당신을 보았네

    꿈에서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한 당신
    저 멀리 떠나 있어

    그리운 당신
    꿈에서도 그려져

    보고 싶은 내 마음
    오늘 밤도 꿈속에서
    또 보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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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별이  홀로 남겨진 외로움 끝에 서면
    마음의 잔가지 흔들리고
    그대가 보인다.
    이 넓은 세상에서 버려져
    외딴 섬이라도 되어버린 듯
    그대가 보고픔으로 밀려와
    너무나 서글퍼 울고만 싶다.
    손에 잡힐 듯한 것들도
    마음 설레게 하던 것들도
    너무나 멀리 떠나버리고 말았다.
    내 가슴을 쪼개고 들어오는
    그리움이 슬픔으로 남아 있다.
    외로움이 몰려올 때는
    단 하루만이라도
    그대를 다시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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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별이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너무 멀리에 있어서
    그리움이 더 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기로 했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음에
    작은 마음 바라만 보려합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내어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내어줄 수 있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그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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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더디어서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천천히 달리는 내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고우신 휴일 되시길 바라며 .. 러브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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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해님천사 방항
    이제는 이 이상 헤매지 말자
    이토록 늦은 한밤중에
    지금도 가슴속에는 사랑이 갓들고
    지금도 달빛은밝지만
    칼을 쓰면 칼집에 헤어지고
    영혼이 괴로우면 가슴이 하나니
    심장도 숨쉬하려면 쉬어야 하고
    사랑도 때로는 쉬어야 하나니
    밤은 사랑을 위해 있고
    낮은 너무도 빨리 들아오지만
    어제는 더 이상 혜매지 말자
    아련히 흐르는 달빛 사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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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해님천사 아직도 사랑한다고는 말에
    사랑한다는 말로도
    다 전할수 없는
    내마음을
    이렇게 노을에다 그립니다
    사랑의 고통이 아무리 클라도
    결국 사랑할 수밖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우리 삶이기에
    내몸과 마음을 태워
    이 저녁 밝혀드립니다
    다시 하나가 되는게
    그다지 두려울지라도
    목숨 붙어 잇는 지금은
    그대에게 내사랑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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