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별이님의 프로필

어젯밤 꿈속에서 당신을 보았네 꿈에서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한 당신 저 멀리 떠나 있어 그리운 당신 꿈에서도 그려져.. 05월 26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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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스치듯안녕
    말은 간단히
    사과는 정중히
    공부는 열심히
    감사는 반드시
    우정은 영원히
    사랑은 소중히
    행복은 가득히
    돈 관계는 깨끗이
    칭찬은 당연히
    정치는 솔직히
    인내는 친절히
    운동은 꾸준히

    특히
    인생은 정정당당히!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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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해님천사 사랑하면서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사로 알게 된 것은
    우연히이라 할 수 없는 한 인연이려니
    그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시운햊지려니
    그냥 자나갈수 없는 슬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이렇게 알게되어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것도
    어쩔수 없는 한 운명이라 여겨지러니
    이러다가 이별이 오면 그만큼 슬퍼지려니
    이거 어쩔 수없는 아픔이 되려니
    우리가 어쩌다가 사랑하게 ㄷ되어
    서로 더욱 목견디게 그리워지면 그것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숙명으로 여겨지려니
    이러디기 이별이오면 그만큼 뜨거운 눈물이려나
    그렇게 될 수밖에없는 호느낌이 되려니
    야 사랑하게 되면 사랑하게 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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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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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해님천사 사람과 바다
    자유인이여
    그대는 언제나 바다를 사랑할 것입니다
    바다는 그대의거울입니다
    그대는 자신의 영혼을
    끝없이 출렁거리는 파도 속에 봅니다
    그대마음 포한 바다에 지지않는 깊은심연입니다
    그대는기꺼이
    그대 영상의 품에잠겨
    눈과 말에 그것을 꼭 껴안고
    때로는 산란한 마음을 잊으려합니다
    이걷잡을 수 없는
    거친바다 탄식하는 물결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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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해님천사 인생이란 빈잔에
    인생이란 빈잔에
    무엇을 채워야할지
    욕심으로 가득 채워보니
    허망함만 남고
    사랑으로 가득채워 보니
    마셔도 마셔도
    그리움마느남아 울먹이니
    우리네 삷
    후회 없는 인생도
    없더이다
    삷의무게가 힘겨워도
    인생이란 빈 잔에 독주로
    채우기보다
    웃음으로가득
    채워진다면
    먼훗날 인생의 종창역에
    닿을 때쯤
    행복이란 참맛이 담긴
    기쁨의
    잔을 들수 있으리라
    웃음은 영혼을 살짜찌우는
    영양제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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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오빠님께서 별명을 상큼별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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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해님천사 반지
    약속의사슬로
    나를 묶는다
    조금씩 신음하며
    닮아가는 너
    난초 같은 나의세월
    몰래 넘겨보며
    가늘게 한숨쉬는
    사랑의 무게
    말없이 인사 건너며
    시간을 감는다
    나의 반려는
    잠든 낛을 깨우는
    약속의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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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해님천사 낙엽
    시몬 나뭇잎 저벼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보솔길을 덮고있다
    시몬 너는좋으나 낙엽밟는소리가?
    낙엽은 너무나도 고운 빛깔 나지믹한 목소리
    낙엽은 너무나나도 연약한 땅 위에서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나 낙엽 밟는소리가?
    해질무렵낙엽은 너무나도 쓸쓸하다
    바람에 흩어지며 낙엽은 속삭인다
    시몬 너는 좋으니 낙엽밟는소리가?
    발에 밟힌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소리 여자 웃자락 소리
    시몬 나는 좋으나 낙엽 밟은소리가?
    가까이 오라 우리도 언젠가는 낙엽이 되리니
    가까이 오라 밤이 오고 바람이 분다
    시몬 너는 좋으나 낙엽 밟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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