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조루님의 프로필

6월 `4일 키스데이라네요. 키스데이에 키스를 맘껏 해 보고 싶은 분들은 신청 해 주세요. 쪽지도 되고 댓글로도 신청 됩니다. 참고로 남자분.. 06월 14일 15: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4일

  • 쾌걸조루  6월 `4일 키스데이라네요.
    키스데이에 키스를 맘껏 해 보고 싶은 분들은 신청 해 주세요.
    쪽지도 되고 댓글로도 신청 됩니다.

    참고로 남자분은 신청하지 마세여. 여자분만 신청 받습니다.

    전 여성을 위하기에 신청하시면 제가 직접 방문하여 30분 이상 해 드립니다.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빨랑 신청하세요.

    아!!!!! 오늘이 키스데이지만 오늘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꼭 오늘이 아니어도 좋으니 원하는 날짜와 시간도 남겨주시면 최대한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여성분들에게 똑같이 기회를 드리고 신청하신분들 모두에게 최선을 다 해 해드릴테니 부담 느끼지 마시고 맘 껏 신청하세요.
    저장

06월 09일

  • 바이걸 늦은시간 잠시 다녀 갑니다
    벌써 6월들어 일요일을 두번이나 맞이하네요
    일요일 편한휴식속에 이번주도 예쁘게 잘 마무리 하시고,
    다음주엔 더 즐겁고 행복한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데이트는 불가인가여? 06월 10일 13: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2년 10월 10일

  • 그냥세이하죵 하잉~ 방가딩가임당 ^^후다다닥=========
    저장

2012년 03월 23일

  • 쾌걸조루  옷이 날개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부럽다. 옷을 잘 입어서 사람이 잘 나 보이는게 얼마나 좋은가? 근데 난 왜 이모양이지? 왜 난 옷이 날개가 아니라 내가 옷의 날개냐고? 이거 괜히 열받네.. 아무리 싸구려 옷, 볼 품 없는 옷이라도 내가 입으면 뽀대 나고 멋있어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고 비싸 보이는 이유가 뭘까? 그냥 내가 잘 생겨서 그러는걸까? 내가 엄청 귀티나고 부티나서 그러는걸까? 나도 남들처럼 그냥은 별로고 좋고 비싼 옷 입으면 멋져보이는 그런 평법한 사람이고 싶은데 왜 난 태생부터가 이모양이냐고... 얼마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던건 7만원짜리 양복을 입어봤더니 여자들이 나보고 광채가 난다나??? 어이가 없어서리
    저장

2009년 08월 28일

  • 쾌걸조루  보통 사람들이 초면에 상대에게 궁금할때 의례 물어보는 것중에 하나가 취미와 특기이다. 근데 난 이 질문이 제일 당황스럽다. 왜냐면 난 취미도 없고 특기도 없기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취미가 특기이고 특기가 취미다. 남들보다 많은걸 할 줄알고 또 다 즐기기에 취미이지만 내 현실이고 생활인것이고 또 한우물만 파질 못하기에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남들보다 잘하는것도 없기에 딱히 특기라고 할 수도없다. 그런데도 남들이 보기엔 내가 그 누구보다도 월등히 잘하는게 있긴 있는것 같다. 그건 아마도 땅 파는것일거다. 내가 무슨 일을 하건간에 내가 무슨 말을 하건간에 내 주위사람들은 언제나 이렇게 말을 한다. "삽 질하고 자빠졌네..."
    • ㅋㅋㅋ 쩌매웃김돠~ 삽질이라도 잘하는게 어디양~~토닥토닥~ 09년 09월 16일 1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 09년 09월 20일 19: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 09년 11월 24일 11: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 삽질 잘하시는분이군요^^ ㅎ 전 벽을 잘 쌓는데~ㅎㅎ 11년 04월 28일 11: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참재미나신분 ㅎㅎ 웃다가가요~!~ 11년 05월 03일 07: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ㅋㅋ 난 호기심이 넘 심해서리 다섯살때 돼지가 비누도 먹는지 알아보기위해 던졌는데 죽었다. 돼지 10마리 죽은 사유는 지금도 극비인데.. 최근 고구마가 어떻게 달리는지 과정 알려고 시작하려면 도둑맞고 아니면 토끼들의 습격으로 결과물을 도대체 알수 없다. 이틀전장에서 고구마뿌리 또 사왔는데 절반은 이웃에게 부탁 하고, 나머진 내가 해보려는데.. 삽질이 귀찮다 ㅋ 대신 해줄래여?? 11년 05월 05일 19: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럼, 내특기는 뭘까? 20대적 애들 하교시키고 샘들이 첨으로 어린 날델고 가르친게 낚시질이다. ㅋ 장대로 던져서 낚은 고기가 참으로 대단한 실력이였징 ㅋ 난 역시 낚시하난 특기이고, 취미이거든 ㅎㅎ 11년 05월 05일 19: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난,
      학교다닐적엔
      꿈과 이상이 많았다.
      낚시는 아무나 하나벼 ㅋㅋㄷ 11년 05월 10일 15: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내 낚시에 안물리면 분명 병이 있는 물고기다 ㅋㅋ 11년 05월 11일 1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좋은말씀 고마워요~ ! 인사드리고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11년 05월 30일 18: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8월 23일

  • 쾌걸조루  감기때문에 친구들 약속도 다 취소했는데 일찍 나아서 간만에 나 만에 주말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왜 이렇게 사나?'에 대해 고민을 하며 생각에 잠겼는데...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는 단 하나다. 난 왜 이렇게 능력이 많은거야? 아!! 열받네. '재주가 많으면 굶어 죽는다'고 그냥 한개나 많아야 두개정도의 능력으로 열심히 살아가면 되는것을 뭐가 잘났다고 능력이란 능력은 다 갖고 태어나서 내 현실에 만족 못하고 재미를 못 느끼며 이 모양 이 꼴로 사는지...머리 좋아 예술 감각있어 계산 빨라 남보다 앞서가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문학 예술 다 잘하니 내가 내 현실에 만족 하겠냐고. 난 그냥 보통 사람이고 싶다(결코 내 자랑은 아님)
    • 재미 있네요 ~~ㅋㅋㅋㅋㅋ 09년 08월 24일 23: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조루님은 결정적인 하나를 잘 못하자나~~~ ㅋㅋㅋㅋ 09년 08월 25일 11: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조루님 진짜 언제나 멋있어요 존경합니다 10년 04월 07일 2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내친김에 나두.. ㅎ 난 눈치9단이다~ 우로,좌로, 앞,뒤로 모두 나보단 높은분들속에서 듣는말이.. "김선생은 무재주 상팔자라던데? 애들 보내고 뭐해? 내일좀 도와줘!..
      난 무재주가 결코 아니였다. 팔방미인이라, 첫발령당시 "미스맹방"으로 불렸다.^^ 11년 05월 05일 20: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쾌걸조루  나 벌써 감기 다 나았지롱~~~ 이젠 올해는 절대 감기 걸릴 일도 없고, 근데 왜 이번 감기는 이렇게 금방 나았을까? 뭐 곰곰히 생각 해 볼 일도 아니고 이유는 간단하다. 뭐냐면 올해엔 감기에 걸린 여성들이 나에게 키스를 해 달라는(낫게 해 달라는) 요청이 적었기에 몇 안되는 그 여성들의 감기만을 대신 앓다보니 올해는 나의 감기가 금방 나았다. 이걸 좋다고 해야할 일인지는 모르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감기가 걸린 상태나 아니라면 걸리기 전에 예방 차원에서라도 나에게 키스를 요구해서 연약한 여성분들이 감기에 고생 안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다. 1년에 100여명 정도면 딱 좋은데 알아서 신청하시길.....
    • 푸훗~!
      억쑤로 재민능 분 같으네예 ㅋㅋ
      오신길 따라 와봣쓰예 고마 갑니데이~ 11년 05월 05일 19: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앞에,뒤에 여성분~! 내대신 한번씩 더하시길~!!! 11년 05월 05일 20: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8월 20일

  • 쾌걸조루  아고 죽겄다!!!! 이놈에 감기.... 난 감기에 걸리지 않는 체질이다. 그러나 1년에 딱 한번 몰아서 왕창 아주 심하게 감기를 겪는다. 그 이유는 여기 내 프로필 글 중 끝에서 두번째 글처럼 남들의 감기를 낫게 해주는 대신 내가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그만큼 걸리기 때문이다. 그걸 알지만 내가 지구상에 태어 난 이유중에 하나가 남들의 감기를 낫게 해주기 위해서인 만큼 나 편하자고 그 일을 그만 두지는 않을것이다. 그렇다고해서 아무 생각없이 남자들이 자기도 감기 걸렸으니 낫게 해달라는 그런 끔찍한 얘기는 안하시길 바란다. 왜냐면 난 오로지 여자만을 위해 존재하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ㅋㅋㅋ 감기가 유행하는 겨울이 빨리 오길...
    • 죽던지 말던지 흐흐흐....지나가다가 들렷는데 이기 ~~~프로필이얌 일기장이야 아므튼 대책 없는 양반이굼ㅏ흐흐흐흐흐흐..... 09년 08월 22일 13: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화무십일홍/ ㅋㅋㅋ 09년 11월 24일 11: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시력이 양쪽1.5인덕에 모조리 이잡듯이 읽고 가렵니당! ㅋ 부디.. 모시조개를 봄철에 드시지 않도록 당부드리는 바 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은 숨도 안쉬고 몰아서 날 웃겨주는 유머와 윗트가 9단정도 되는 분입니다. 부디 모시조개로 인해 여성으로 변환되는일 없으시길 ㅋㅋ 11년 05월 05일 20: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09년 08월 19일

  • 쾌걸조루  혼자 사는 관계로 또 음식이란걸 전혀 할 줄 모르기에 뭐든지 사다가만 먹는 나는 쌀도 '씻어나온 쌀'만 사다 먹는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쌀에서 벌레가 나와 그냥 방치해 뒀다가 감기가 걸린 오늘 약해지지 말자는 신념에 담배도 두배나 더 많은 한갑 반을 피웠고 또 소주도 두병 까려고 김치찌게를 시켰다. 그래서 밥을 하고자 그 쌀의 캡을 뜯은 순간....허거거거거거걱!!!!!!!! 거기서 나방 수십마리가 나오려고 날개짓을 하는거다. 벌레라면 끔찍해하는 내가 그 상황에서 어떠했겠는가? 온몸이 마비가 되고 사지가 부들부들 떨리고 오금이 저리고 혹시나 한마리라도 나왔을까 불안함에 한동안 소름이 오싹 끼쳤다. 그래서 콧물이 더나온다.
    • 블로그 있죠? 거기 글 올리면 책쓰자고 출판사서 연락 오겠는걸요 ㅎㅎ 09년 09월 26일 22: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제프로필에 불나방이 많이 오는데.. 그래서 숨도 안쉬고 곰방 가셨나요?? 11년 05월 05일 20: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쾌걸조루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 '세일러 문'은 이렇게 말했다. 5,6월에는 개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다 알것이다. 세일러 문이 말 한 5,6월은 양력이 아니라 음력이란걸
    어제는 내 생일이고 오늘 8월 19일이자 음력 6월 29일 난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바로 내일이 음력 7월 1일이라 그때는 걸려도 되는데 하루를 못 참고 6월 마지막날에 감기가 걸리다니,
    재채기에 계속하여 질질 흘러 나오는 콧물. 그러고보니 난 꼭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 갈때마다 감기에 걸리는것 같다. 작년과 올해 무려 두번씩이나. 내 감기가 다 나으면 본격적인 가을이겠지. 감기에 걸렸다고 약해지지 말자. 더 강해지자. 오늘은 두배로 소주 2병 까야겠다.
    • 전후는 그냥 감기내용이고 속내용 보니 은근히 생일 광고이신데? 농약치는 계절에 태어나심에 많이 앓는것이고.. 친구생일을 먼저 미친듯 챙겨 주시고 본인 대접 받으시길 ㅋㅋ 11년 05월 05일 20: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