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향기님의 프로필

늘~설레임으로~~~ 08월 20일 15:3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9일

  • 송이향기님께서 길모퉁이5O6O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8월 11일

  • 에들런 아침엔 환한미소로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은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시길바랍니다^*^^*^
    저장

08월 02일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는 사람이다.

    -탈무드-

    [속담] ★앉아주고 서서 받는다★

    (남에게 주기는 쉬워도 받기는 어렵다는 뜻)

    저장

05월 30일

  • 마음의향기 삶이 나에게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 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 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 부리지 말라 하네
    사람이 사는데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치 않으므로
    너무 연연해하지 말라하네
    떠나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너무 미안해하지 말라 하네
    누구나 실수하는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

    힘든 마음 조금 내려놓고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살아요!

    마음도 물도 세월도 결국 흘러 갈 테니까요...
    저장

05월 28일

  • 타잔오빠 - 행복도 새로워 - 글/이해인

    날마다 순간마다
    숨을 쉬고 살면서도
    숨 쉬는 고마움을
    잊고 살았네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 또한
    당연히 마시는 공기처럼
    늘 잊고 살았네

    잊지 말자
    잊지 말자
    다짐을 하면서

    다시 숨을 쉬고
    다시 사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
    새롭게 사랑하니
    행복 또한 새롭네
    저장

05월 24일

  • 최팀장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맑고 고요하게 나온다 생각이 야비 허거나 거칠면 말 또한 야비하고 거칠게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말 로써 그의 인품을 엿 볼수 있다 그래서 말을 존재 의 집이라 한다
    저장

05월 23일

  • 마음의향기 세월의 길목에서
    藝香 도지현

    이제 천천히 가고 싶다
    그동안 쏜 화살처럼
    야생마가 미쳐 날뛰듯
    숨 쉴 사이도 없이 달렸는데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것
    고갯마루 위에 올라
    휘하고 한숨을 쉬고 보니
    이제야 그 소중함을 알겠다

    돌아봐도 보이지 않고
    잡으려 해도 절대 잡히지 않는
    세월의 길목엔 자욱한 안개와
    삭막한 바람만 불어대는데

    이제 여유를 가지고 싶다
    따라오는 그림자까지 보듬는 마음으로
    주위도 차분히 살펴 가며
    고개 들어 푸른 하늘도 보아가며
    저장
  • 마음의향기 꽃 한 송이를 피워 내는 데도
    과정이 필요하듯 흙을 일구고
    씨를 뿌리고 거름을 주는 것처럼
    시간이 필요하고 그 순서도 중요하다

    그러니 눈앞에 결과가 없다고
    조금해 하지 않아도 괜찮다.
    저장

05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 힘들 때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 ★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갈 때에는
    누구나 웃을 수 있고? 친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씩 어긋나기 시작할 때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어려울 때에 가장 힘들 때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얼굴에 당신의 고난을 나타내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가지세요.?

    비록 지금은 가슴 아픈 웃음일지라도
    언젠가는 그 웃음이 진실로 행복한 웃음이 될 것입니다.


    - 서동식 <나를 위한 하루 선물>中 -
    저장

05월 17일

  • 마음의향기 ** 사랑 **

    밝은 밤 하늘의 보름달 보다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반달이 더 운치가 있듯
    사랑 또한 이와 같다

    처음 사랑한다는 말과
    3년 후 에 사랑한다는 말은 다르다
    전자는 환상 후자는 타협

    맹목적일 때
    가장순수하고

    합리적일 때
    가장 무미건조 한것

    사랑은 그렇게 이율배반적이다
    저장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