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러브향기님의 프로필

22년도 건♥행 이옵니다~~!! 01월 10일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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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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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
        ★∴∴∴★
    ★★★★∴∴∴∴∴★★★★★
     ★∴∴ 오늘은~~~∴∴★
      ★∴가장 해피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사랑하세요~∴∴★
    ★★★★★칼 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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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맙습니당ㅇㅇ러브칼튼님....
      이뻐용ㅇㅇㅇㅇㅇㅎㅎ
      행복날만 ....건강 하시구용ㅇㅇㅇㅇㅇ 04월 18일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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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 좋은 .한주 이어지세요~~~.
      유민님 고맙습니당ㅇㅇㅇㅇㅇㅇ 04월 18일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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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봄꽃이 흐드러지네요~~..
      유민님 ,,
      좋은 주말 보내셔용ㅇㅇㅇㅇㅇㅇ 04월 17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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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살다보니
    탄탄대로 만
    있는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 차게 올라야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것 같아
    주저 않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라

    숨 가뿐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기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라

    결코 만만치 않은 우리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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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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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오디가 나왓나요 ,,ㅎ
      비앙님...좋은 주말 보내셔용ㅇㅇㅇ 04월 17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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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그 많던 별이 보이지 않고
    꿈이 사라져가고 있다지만
    아직도 별은 우리 하늘에 있다.

    세상이 혼탁해진다고
    우리의 꿈이 사라진다고
    별이 우린 버린 것은 아니었다.

    가끔 도심을 벗어나 맑은 산골에서
    밝은 마음으로 별을 헤어보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아닌가.

    우리의 눈이 혼탁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닫혔을 뿐
    별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는다.

    변함없이 그 자리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별은 변함없이 _ 나동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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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어느 봄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낸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해도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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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내 영혼을 심을 수 있다면
    나무를 키우는 정성으로
    내 영혼을 키울 수 있다면

    나무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내 영혼을 바라볼 수 있다면
    나무가 꽃을 피우듯이
    내 영혼이 꽃을 피울 수 있다면

    나무가 노래하고 사랑하듯이
    내 영혼이 노래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나무가
    하늘을 향해 감사하며 기도하듯이
    내 영혼이 하늘에 감사하고 기도할 수 있다면

    나무가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듯이
    모든 것을 내 영혼으로 베풀
    수 있다면좋게습니다,
    yad123슬라맛시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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