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좋아요님의 프로필

세월이 흘러 간대로 살다가 가자 16년 02월 13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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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풀향기처럼
    뛰엄뛰엄 접속을해서......잘 못보네...
    잘지내구 있는거징ㅇㅇㅇㅇㅇㅇㅇ
    장마가 시작되었나바....
    건강조심하구 웃는하루 되장ㅇㅇㅇㅇㅇㅇ
    • 웅 잘지내고 잇서 친구야 너도 잘지내지 늘 건강해 10년 07월 15일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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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1일

  • 남공주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연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 주고는
    그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석여 있으려 하지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 대로 거기에 있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ㅎㅎㅎ
    • 언니 감사 해요 어니도 늘건강 하세요 10년 07월 15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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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22일

  • 포도당  산행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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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4일

  • 한도음향 이쁜 산이님 항상 건강하시고 날이면 날마다 소원.성취. 하세요 _()_
    • 소원 성취 우찌 하나요 10년 05월 04일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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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0일

  • 산이좋아요님께서 한마음트로트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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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4일

  • 산이좋아요님께서 좋은친구65뱀방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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