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좋아요님의 프로필

세월이 흘러 간대로 살다가 가자 16년 02월 13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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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사랑고픈남자 연인같은 친구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쪽지편지를 누가 받을진 모르지만,
    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실 분이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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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초록향 ♧사♧
    ♧랑해♧
    ♧사랑해♧
    ♧널사랑해 ♧
    ♧너만사랑해♧
    ♧영원히사랑해♧
    ♧너무나도사랑해♧
    ♧내목숨보다사랑해♧
    ♧진짜진짜너를사랑해♧
    ♧하늘만큼땅만큼사랑해♧
    ♧세상그누구보다도사랑해♧
    ♧하늘에게맹세할께널사랑해♧
    ♧언제까지나너하나만을사랑해♧
    ♧너에게해줄말이있어그건사랑해♧
    ♧나의모든것을줄수있을만큼사랑해♧
    ♧네생각만으로행복해질수있어사랑해♧
    ♧언제나처음인듯설레게만드는널사랑해♧
    ♧♧♧♧♧♧♧♧♧♧♧♧♧♧♧♧
    • 사랑 해 말이란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이지여 01월 27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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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기도하시라.
    기도는 녹슨 쇳덩이를 녹이며?
    천 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녹이는?
    한줄기 빛이라오. ?
    주먹을 불끈 쥔 사람보다?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사람이 더 강하다오. ?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 키스
    부드러운 대화
    자기 낮춤이 선행 된다오.
    ??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내가 칠십 년이 걸렸다오.?
    ?좋은 하루 되세요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01월 27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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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고백하지 못한 사랑



    하얀 눈
    산과 들에 수채화를 그리고
    그리움으로 덧칠해
    가지마다 흰 꽃을 피웠네


    별빛 내린 창가에 기대여
    미소 짓게 하던 사람
    생각만으로도 불 타오르고


    가슴에 말없이 찾아든 그대
    그리운 사랑만
    짙어져 가지만 내 마음뿐


    말 못한 그리움 하나
    찾아와 마음 임 곁에
    머물러 여운만 남기는구나!
    아직도 고백하지 못한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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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셔요^()^

    • 황금 개 고맙습니다 01월 27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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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謹賀新年
    ^^ /\ ..^^
    /\/♣♧\/\♣
    2018年 새해"福" 많이받으세요~♡

    복배달 ♡福♡
    ...┏┯♡福福福♡
    ┏┛ㅁ┗♡福♡
    ┗⊙━━⊙♡┛=3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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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산이좋아요님께서 성춘향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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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민승아 ♣♡◈─┼ 산이좋아요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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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아 ♣♡◈─┼ O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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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아 ━╋º★ 신청곡 마감 합니다 ★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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