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영희님의 프로필

https://tv.kakao.com/channel/3540940/cliplink/408072800 21년 04월 14일 21:1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09월 26일

  • 순수강산1 -가을날애-
    푸르른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끝이 없다
    풍성함으로 밀려오는 황금빛 들판은
    마음까지도 여유롭게 한다

    아련한 옛길에 코스모스 한들한들거리고
    꽃향기마저도 싱그럽다
    길가에 빨갛게 달린 능금들은 탐스럽게
    첫사랑 하이얀 얼굴 그녀의 빠알간 볼 같고
    짙은 그 눈빛은 그리움을 품은 채
    강물에 반짝거리며 말없이 흐른다

    가는 아쉬움에 몸을 흔드는 갈대들
    서로를 위로하듯이 하얀 손수건을 나부낀다
    저장

2020년 09월 21일

  • 부국ll영희님께서 새로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20일

  • 부국ll영희님께서 백룡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19일

  • II유민II 삶이란 행로는
    곧은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움길도 있고 자드락길도 있는 것

    때로는 가파른 비탈길도 있어
    원하던 방향이 아니면
    절망과 좌절로 생을 포기하고도 싶지

    가끔 방향을 잃어
    부평초가 되어 부유하다
    진흙탕으로 된 웅덩이에 떠다녀도

    그래서 깊은 상처를 입고
    세상에 내몰린다 하더라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라고
    누군가가 그랬지,

    포기하지 않고 한 발만
    더 전진한다면 수렁에서 나와
    새로운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거야
    저장

2020년 09월 18일

  • 영희언니 이름으로2행시 지어봤씁니다~


    영-영롱한 눈빛과 이쁜 목소리인 주인공은 바로


    희-희고 흰 그 살결이 너무 빛이 납니다~

    그녀는 바로 이쁜 울 영희언니입니다~

    • 우와 울 연실이가 언제 와서 이렇게 에쁜2행시를 고마웡~~~ 사랑해~~~ 20년 09월 22일 23: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네 언니 저두 사랑해요~
      못 지었어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시니 고마워용
      꾸부덩~ 20년 09월 27일 20: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09월 17일

  • 부국ll영희님께서 WJ김서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16일

  • II유민II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십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인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

    - 아침 좋은글 중에서..

    ** 웃는일,좋은일 가득한 목욜되세요~(^^)
    저장

2020년 09월 13일

  • 부국ll영희님께서 연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 부국ll영희님께서 미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11일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