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까칠소담ll님의 프로필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의 합이 현재의 당신의 모습입니다~^^ 19년 09월 08일 11: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1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으로 가는 길 *

    인생을 엮는 것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랑을 다듬어 가는 것도 마음이다.

    그리움을 담고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 싶어 안타까워하는 것도 마음이다.

    고독한 인생을 사는 것도 마음이며
    외로운 길을 홀로 가는 것도 마음이다.

    삶에 요행을 바라는 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필하는 것도 마음이다.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또 다른 도약을 꿈꾸며 나아가는 것도 마음이다.

    잘못된 인생을 깨닫지 못하는 것도 마음이고
    배려와 베풂을 행하는 것도 마음이다.

    ~< 중 략 >~

    - 바른 마음 中 -
    저장

2018년 11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보다는

    ~< 중 략 >~

    - 좋은생각" 中에서 -
    저장

2018년 11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망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 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10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커피 향에 묻어 나오는 부드러움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 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 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 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 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 좋은 산책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09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이 고맙습니다. ★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 《해바라기 연가》 中 -
    • 항상 고맙습니다..ㅎ 18년 10월 08일 23: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
    저장

2018년 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내려놓기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예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잇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07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 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출처 : 좋 은 글
    저장

2018년 07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농부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지만
    도시인들은 콘크리트 바닥만 내려다보며 삽니다.

    농부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지만
    도시인들은 살기 위한 갖가지 욕망으로 살아갑니다.

    비록 콘크리트 바닥을 밟고
    하늘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정서를 촉촉히 적시려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겸허한 마음으로
    이따금 불빛이라곤 전혀 없는 산 속으로 들어가
    쏟아질 듯 빽빽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 출처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
    저장

2018년 07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을 볼수 있는 시간이나 볼수 없는 시간 속에서 있어도
    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고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에
    당신이 힘든 현실을 살아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힘들어하고
    당신이 아픈마음에 상처가 났다면
    곁에서 사랑의 힘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든 결정을 짓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 벼랑끝에 서있는다 해도
    당신과 함께 벼랑끝에서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걸 사랑 하고
    당신의 모든걸 감싸안고 싶어집니다.

    ~중 략~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