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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의 합이 현재의 당신의 모습입니다~^^ 19년 09월 08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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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진정한 우정 ★


    친구에게 기쁜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 칼릴 지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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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을 비우면 언제나...



    구멍 뚫린 그릇에는 물을 담을 수 없듯
    상대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면
    그 사람이 말하려는 진심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금이 간 그릇에 물을 담으면 서서히 새어나가듯
    마음에 금이 간 사람은 상대의 말을 기억할 수 없고
    그 말의 의미를 사유하고 이해하려는 능력도 떨어집니다.

    가득 담긴 물 그릇에는 더 이상 물을 담을 수 없듯
    수많은 견해로 꽉 차고 자신의 관점만 고집하는 사람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금이 간 그릇도 아닌...
    가득 찬 그릇도 아닌...

    텅 빈 그릇에는 무엇이건
    자유롭게 담을 수 있듯이.

    마음을 비우면 언제나 원하는 것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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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

    외모는 웃음과 흥겨움을 주는 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고 향기도 떠나갑니다.

    하지만
    예쁜 마음과 지혜는 샘물과 같아서
    시간이 지나가도 변치 않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을 사귈 때는
    외모 보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시오.

    중심이 반듯해야 삶이 아름다워 집니다.


    - 행복한 빵점짜리 남자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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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버리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잔은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빈 잔의 자유를 보라! 그 좁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를
    그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가요?

    ~< 중 략 >~

    비우는 잔마다 채워질 것입니다.
    투명한 것을 담으면 투명하게 보일 것이오.
    따뜻한 것을 담으면 따뜻한 잔이 될 것입니다.

    빈잔과 같이 항상 여유로움을 갖는
    생활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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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봄은 비밀입니다. ♧


    봄은 비밀입니다.
    아름다운 비밀입니다.
    봄 안에 숨어 있는 몇 가지 비밀을 알게 되면
    누구나 자기의 삶을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 피어나는 꽃을 보고
    또 보면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아름다움이란 자기의 모습으로 자기 자리에서
    자기 때에 최선을 다해 피어나는 것임을...

    마디마디 파랗게 돋아나는 잎을 보고
    또 보면 젊음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젊음이란 세상을 향해
    자기 이름을 두려움 없이 펼치는 것임을...

    ~< 중 략 >~

    사랑이란 무조건 주다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변하고 자라고 아름답게 열매 맺는 것임을...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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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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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 중 략 >~


    - 좋은생각 중에서-
    • 추억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19년 03월 26일 21: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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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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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 중 략 >~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친구야~~~~~~~~~~~~~~~~~ 추억님은 글 칭구?ㅋㅋㅋ 19년 02월 17일 11: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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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

    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

    나쁜 마음을 먹었을 때
    넌지시 능청 떨며 바로 잡아 주는 친구

    숨긴 마음 금방 알아채고
    ´너 이랬구나´ 하고 웃어 주는 친구

    가끔은 ´너 참 좋은 친구´라고
    추켜세워 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 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 주는 친구

    ~중 략~

    이런 친구 하나만 가졌다면
    삶의 중간 점검 필요 없이
    지금껏 잘 살고 있는 증거이리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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