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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의 합이 현재의 당신의 모습입니다~^^ 09월 08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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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
    그것이 술이라도 좋고
    세월이라도 좋고 정이라도 좋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고
    조급함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을 버리고 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잔은 채울 때보다
    비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빈 잔의 자유를 보라! 그 좁은 공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 있는지를
    그 모든 것을 보여주지 않는가요?

    ~< 중 략 >~

    비우는 잔마다 채워질 것입니다.
    투명한 것을 담으면 투명하게 보일 것이오.
    따뜻한 것을 담으면 따뜻한 잔이 될 것입니다.

    빈잔과 같이 항상 여유로움을 갖는
    생활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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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봄은 비밀입니다. ♧


    봄은 비밀입니다.
    아름다운 비밀입니다.
    봄 안에 숨어 있는 몇 가지 비밀을 알게 되면
    누구나 자기의 삶을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 피어나는 꽃을 보고
    또 보면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아름다움이란 자기의 모습으로 자기 자리에서
    자기 때에 최선을 다해 피어나는 것임을...

    마디마디 파랗게 돋아나는 잎을 보고
    또 보면 젊음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젊음이란 세상을 향해
    자기 이름을 두려움 없이 펼치는 것임을...

    ~< 중 략 >~

    사랑이란 무조건 주다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변하고 자라고 아름답게 열매 맺는 것임을...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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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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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 중 략 >~


    - 좋은생각 중에서-
    • 추억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03월 26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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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수 있는 당신이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 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을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것이 절대 힘듦이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라는 말 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당신과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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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 중 략 >~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 친구야~~~~~~~~~~~~~~~~~ 추억님은 글 칭구?ㅋㅋㅋ 02월 17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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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

    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
    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

    나쁜 마음을 먹었을 때
    넌지시 능청 떨며 바로 잡아 주는 친구

    숨긴 마음 금방 알아채고
    ´너 이랬구나´ 하고 웃어 주는 친구

    가끔은 ´너 참 좋은 친구´라고
    추켜세워 주며 위로해 주는 친구

    삶이 힘들어 쓰러질 때
    어깨 살며시 빌려주며 다독거려 주는 친구

    ~중 략~

    이런 친구 하나만 가졌다면
    삶의 중간 점검 필요 없이
    지금껏 잘 살고 있는 증거이리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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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진실 된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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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발아된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는 성향이 짙을수록
    오해의 소지도 많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나치게 외형적 안목을 중시하게 되면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적 가치를 소홀히하게 된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마음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 중 략 >~

    이해란 그대 자신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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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며 살아요.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워하며 살아요.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아요.
    • 우리 모두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생각나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자구요.

      - 좋은글 중에서 - 01월 24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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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워하는건 안조아요 ㅎ 그냥 대충살아야한디.ㅎㅎㅎ 01월 27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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