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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의 합이 현재의 당신의 모습입니다~^^ 19년 09월 08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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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우리의 미래는 점쟁이의 말대로
    운명 이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운명을 안다면
    삶은 참으로 싱겁고 재미없을지도 모릅니다.

    내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일하고, 공부하고, 즐기고 노래하는지도 모릅니다.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겁니다.

    어느 역술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우리의 삶을 더 지배한답니다.
    하지만 운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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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많이 아파할 나에게
    괜찮다는 한마디 남기고 싶다.

    아프고 힘든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잘하고 있다고 말 한마디 던지고 싶다.

    흔들리는 너의 마음
    아파하는 너의 마음
    눈물 흘리는 너의 마음

    이제는 다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냥 한번 웃어주고 싶다.

    괜찮은 거니까 잘하고 있는 거니까.


    - < 인생은 아름다웠다.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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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 중 략 > ~

    -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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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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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2019년 10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특별한 행복 ★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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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삶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겸손함을 배워가게 되고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자만심을 버리게되고

    세상에 쉬운일이 없다는 걸 알게 될 때
    깨달음을 얻게되고

    사는게 달콤하지 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어른이 되어갑니다.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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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살다가 살다가 *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이 생기거든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인연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는 것이란다.

    살다가 사랑할 일이 생기거든
    밀고 당기는 시간을 줄이거라.
    사랑의 실타래가 항상 질기지 않으니
    적당히 밀고 당기려무나

    살다가 행복한 일이 생기거든
    너무 잡으려 애쓰지 말거라.
    무엇이든 잡으려 하면 달아나고
    꽉 쥐고 있는다고 내 것이 아니잖아


    - 최유진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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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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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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