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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귀로 마시는술.마음을 다스리는 진통제... 19년 12월 05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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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어떤이는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않아 한다
    또, 변화가 낯설다는 이유로 변화 자체를 거부한다

    변화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위험하다는 핑계를 대며
    변화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면
    '왜 좀 더 일찍 자리를 박차고 변화하지 못했을까?' 라는
    후회를 마음속에 품고 살게 된다.

    변화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밤 되세요~*

    • Sc.36 01월 10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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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산

    겨울 산이 적막한 것은
    추위 때문이 아니라 거기 새소리가
    없어서일 것이다. 새소리는 생동하는
    자연의 소리일 뿐 아니라 생명의
    흐름이며 조화요 그 화음이다.

    - 법정의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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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은 매우 기분 좋다
    오늘은 시작되고
    출발은 이제부터다

    세수를 하고나면
    내 할일을 시작하고
    나는 책을 더듬는다

    오늘은 복이 있을지어다
    좋은 하늘에서
    즐거운 소식이 있기를..

    - 천상병의《아침》中에서 -

    ..♥♥........♥♥
    ...ζξ..........ζξ
    ┌─┬┐┌─┬┐
    │♥.├┘│♥├┘
    └─┘...└─┘

    비와서 그런지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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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아까워서
    다른 길로 가지 못하고
    계속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동안의 흘린 땀과 노력은
    새로운 길로 가기 위한
    땀과 노력이었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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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은 어디서든 통하다

    잘 꾸민 말로
    그럴싸한 행동으로
    사람을 만나지 마라.

    그런 인간관계는
    유통 기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되는 통조림같은 만남이다.

    인간관계의 정답은
    마음으로 다가가고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다.

    가슴속에 '진심의 학교'를 세워두고
    모든 사람을 만나라.

    세상이 때 묻고 녹슬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진심은 어디에서든 통하는 법이다.

    - 박상철의《한국인을 위한 탈무드》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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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상상력

    상상력이란 일찍이
    자신이 겪은 기억의 그림자일 것이며,
    아직 실현되지 않은 희망사항이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좋은 상상력은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와는 달리
    어둡고 불쾌한 상상력은 우리들을 음울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생각이나 상상력도
    하나의 업業을 이루기 때문이다.

    - 법정의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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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별 뜻 없이 가볍게 던진 말이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평생 잊지 못할 상처로 남을 지 모릅니다

    누군가 혹은 어떤 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생각을 멈추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세요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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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베서님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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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과 부모 사이

    "이거"
    "됐어요"
    "가져가"
    "있어요"
    "그래도..."
    "아유 참"
    "뭐 사 먹어. 객지에서 굶지 말고 자아"

    -고창영의 시집《등을 밀어 준 사람》에 실린
    시〈자식과 부모사이〉(전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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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은 식사 전에 마시자

    ㆍ물은 식사 전에 마셔야 한다.
    가장 적절한 시간은 음식을 먹기 30분 전이다.
    이로 인해 소화관이 준비를 갖추게 된다. 특히 위염이나
    십이지장염, 흉통, 위궤양, 대장염, 가스가 생기는
    소화불량 등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ㆍ식후 2시간 30분이 지난 뒤, 물을 마셔야 한다.
    ㆍ긴 수면 중에 생긴 탈수를 바로잡기 위해,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물부터 마셔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2~3잔의 물은
    가장 효과적인 완하제 역할을 한다.

    - F. 뱃맨겔리지의《물, 치료의 핵심이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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