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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귀로 마시는술.마음을 다스리는 진통제... 19년 12월 05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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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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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한마디의 말이 익기까지 / 원기연

    은혜로운 말이 아니면..말하기를 절제하고
    살리는 말이 아니면..침묵할 줄 알아라.

    하고 싶은 말..해 주고 싶은 말..
    나를 나타내는 말..그마저도 참아내라.

    얼마나 내 안에서 숙성해야
    듣는 이의 영혼을 치유하고 살릴까.

    내 언어는 다른 이의 가슴을 후벼 파고
    찌르는 가시가 되니 오늘도 혓바늘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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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유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니..
    모두들 고향을 향한 들뜬 마음과 손길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님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겨움이 가득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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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행복은 전염됩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비오는 날에도
    햇볕을 쬐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화창한 날에도
    왠지 구름이 끼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값진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홍성중의《행복을 나르는 배달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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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 S.54 01월 25일 01:0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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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새해에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 정진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살아라
    간절한 소원을 밤마다 외쳐라
    지치면 지칠수록 더 크게 외쳐라
    더 큰 용기와 더 큰 꿈을 가져라
    ..
    용서하고 화해하며 더 따뜻한 사람이 되라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더 넓은 가슴으로
    이 세상을 품어라
    ..
    새해에는 지난 날들의 악습을 버려라
    오늘 하지 못한다면 내일도 하지 못하는 법
    오늘 조금이나마 전진했다면
    일년 후 십년 후에는 꼭 성공하리니
    조급함에 사로잡히지 말고 자유로워라
    ..
    걸어온 길보다 걸어갈 길에 집념하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게 애써라
    궂은날 일수록 더 간절한 기도를 올려라
    ..

    НАррч ÐАч~♡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c.46 01월 25일 01: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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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모든 질병은 완치된다.
    걸으면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면서
    나이가 들어 무릎이 쑤시거나 허리가
    결리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치매도 걷기로
    예방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발현되더라도 걸으면
    호전된다. 두 명 중 한 명이 걸려 국민 병이라고
    불리는 암 역시 걷기로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다.

    - 나가오 가즈히로의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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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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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그의 편을 들어주세요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달라는 뜻 입니다.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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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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