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처럼님의 프로필

음악"귀로 마시는술.마음을 다스리는 진통제... 19년 12월 05일 11: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1일 (오늘)

  • 이왕이면
    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속에 묻어두게나
    당장에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도 다 추억이 된다네.

    우리네 삶이란 참으로 이상한 것이
    즐거웠던 일보다는 쓰리고 아팠던 시간이
    오히려 깊이 뿌리 내리는 법

    슬픔도 모으면 힘이 된다.
    울음도 삭히면 희망이 된다.

    정말이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가슴에 품고 살게나

    세월이 지나고
    인생이 허무해지면
    그것도 다 노리갯감이 된다네.

    - 윤수천의《소금같은 이야기 몇 줌》中에서 -


    저장

01월 20일

  • 가족이나 친구가 어떤 일에 대해
    투덜거리거나 짜증낼 때
    상황의 잘잘못을 따지며
    조언하거나 가르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그의 편을 들어주세요
    나에게 투덜대고 짜증내는 것은
    나와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내 편에 서서 위로해달라는 뜻 입니다.

    ▲▶
    ◀▼
    ノ。 오늘도 굿데이~*

    저장
  •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 오광진의《요즘 괜찮니? 괜찮아》中에서 -


    저장
  • ☆。'무한 신뢰' 친구

    뜻만 같다고
    친구가 될 수는 없다.
    정말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한마디로 상대를 향한 '무한 신뢰'다.
    그것이 있다면 진정한 친구라 할 수 있다.

    - 최진기의
    《일생에 한 번은 체 게바라처럼》중에서

    저장

01월 19일

  • ♡、청국장을 먹을까, 요구르트를 마실까?

    속이 더부룩하기만 하고
    배변활동이 시원치 않을 때
    청국장을 먹을까, 요구르트를 마실까?
    청국장에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의 '장내 이로운 균'이
    들어있기 때문에, 장을 깨끗이 청소해 숙변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보통 1회 분량은 밥숟가락으로 1~2스푼.
    변비 치료가 목적이라면 공복에
    섭취하는 게 좋다.

    - 김연수의《5kg 가볍게 5살 젊게 5시간 활기차게》中에서 -



    저장
  • 이 세상을 보라.
    거기에는 우리가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무궁무진’하다.

    어찌 그 멋진 기회들을
    무심히 차창 밖 풍경 지나치듯
    그냥 흘려보낸단 말인가.

    자꾸만 더 많은 걸 시도해야만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당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동시에
    탁월하게 잘하기도 하는 일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 시저 쿠리야마의
    《살면서 내가 내린 가장 현명한 결정
    버려야 보인다》中에서 -


    저장
  • ☆。이루지 못한 꿈

    이루지 못한 꿈은
    이루지 못한 대로 나름의 가치를 획득한다.
    나는 나이가 들수록 삶도 사랑도 예술도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쪽에 확신이 선다. 완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고독하나 아름답다.
    꿈꾸는 자의 삶은 어떻게든 꿈의
    방향으로 선택되며 나아갈
    것이기에.

    - 유선경의
    《아주 오래된 말들의 위로》중에서 -

    저장

01월 18일

  • 사람은 원래 모든 문제의 기준을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잘해준 것과 서운한 것만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돼요

    그러니 상대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 때
    내가 받았던 도움을 생각해보세요.

    우리들 대부분은 불리한 상황에서는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말하기 마련입니다.
    그 마음을 이해해주고 기꺼이 침묵해주세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
    ノ。 오늘도 굿데이~*

    저장
  •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윌 파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저장

01월 17일

  • 내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내 잘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 또한 그렇듯 모두가
    나를 응원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마음에 담지도 상처 받지도 마세요.

    ┌────┒  
    │오늘도‥╂─┐   
    ┕━━━━┛┌┼┐[굿데이~* ]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