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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19년 08월 07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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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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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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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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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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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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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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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

  • ´```°³о,♡추억 오래도록 아픔♡,о³°``



    이정하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о,♡포근한밤 되세요♡,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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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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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1일

  • ´```°³о,♡ 단풍 잎새 ♡,о³°``






    은향 배헤경



    햇살 머금은
    단풍 잎새마다
    미소 가득하고

    바라보는 눈길마다
    희망 꽃
    행복 꽃
    피어난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주말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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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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