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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19년 08월 07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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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II유민II 사람은....
    가벼운 길을 나서듯....
    아주....
    떠날수 있는 것이고...

    가도....
    가도 닿지 않는 길처럼....
    끝내 멀어지며....

    마지막....
    인사도 없이 다시는....
    만날수 없는길로...
    흘러가 버릴수도 있는데....

    12월엔....
    까닭없이 멀어진 사람도....
    가슴깊은 곳에서....
    숨쉬는....
    사진 한장처럼 쉽게 꺼내....

    볼수없는....
    그리운....
    사람도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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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한사람~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보고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 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겟다

    울적한 어느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눈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날
    곁에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때
    명쾌한 답을 줄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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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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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ii유민ii 그리운 내 사랑아
    내 가슴에
    또아리 틀고 있는
    그리운 내 사랑아
    함께 할 수는 없어도
    새벽 잠 깨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사람
    어둠을 휘감아 드는 그리움은
    먹물 까아만 색이 되어
    내 가슴에 스며 드는데
    어두운 창가에 떨어지는
    별들의 미소 조차도
    나에겐 서럽게 보여 지는구나
    커피 한 모금과 함께
    목젖을 타고 내려 가는
    그대 진한 그리움
    내 영혼의 그대
    그리운 내 사랑아
    가슴 시리도록 그대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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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유민 Ð-··┼커피 한잔의 행복..... ♡

    지나간 삶의 ,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 속에 ,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 일 속에서도 ,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 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 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
    세상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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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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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³о,♡ 화를 부르지 마라 ♡,о³°``*






    김홍성




    허연 잇빨 자국에 페인 과일은
    향기로운 상처만 안고


    담장에 볼 붉은 장미 꽃은
    날카로운 가시를 품고 방긋방긋
    미소로 마음을 사로 잡는데


    성질대로 하지 말고 말조심 하자
    날카로운 잇빨에 누군가에겐
    큰 아픈 상처가 될지도 모른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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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가슴으로 하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채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고
    받고 또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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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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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유민 친한 사이일수록 ,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
    적절한 거리를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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