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장미님의 프로필

사랑해요 19년 08월 07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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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2일

  • lovely장미  병원입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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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1일

  • 구름상자 휴일 잘보내공~~~~~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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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장미  요즘 날씨자 넘 더워요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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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

  • 장미아이쁜게스

    • 고마워
      넘이쁘다 잘슬게 14년 05월 19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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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왠수 아ㅏ ㅋㅋㅋ고맙워 ㅋㅋ서방아 ㅋㅋ밥저 14년 05월 19일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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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8일

  • 이쁜게사용해

    • 고마워 친구야
      잘쓸게 14년 05월 18일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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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웡 ㅋㅋㅋ왠수 14년 05월 18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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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6일

  • lovely장미  싱글인연7080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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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누군가를 깊이 안다는 것
    누군가를 깊이 안다는 것,
    누군가를 깊이 알아가는 일은
    바닷물을 뚫고 달의 소리를 듣는 것과 같다.
    한 마리 매가 반짝이는 나뭇잎들을
    내 발치에 물어다 놓게 하는
    것과 같다.


    - 마크 네포의《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 그만큼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한 번쯤은
    일생을 걸고 도전해 볼 만한 일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깊이 안다는 것, 알아간다는 것은
    그를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랑이 거듭 진화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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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5일

  • 작은배너..이쁜게사용해

    • 고마워ㅓㅓ 연두야 14년 05월 15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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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고마웡 14년 05월 15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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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9일

  • lovely장미  피곤하다 ㅠㅠ 감기도오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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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6일

  •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온갖 비바람 쓰다듬고
    굴뚝같은 마음 다스리고
    힘겨워도 황소걸음이다

    탁배기 한잔에 흥얼거리고
    풍경소리 없는 간고등어 한 마리
    갈피 못 잡는 장단에 몸 비틀어 반항한다

    이눔 아들아
    물이라고 방아 돌리기 쉬운 줄 아느냐
    전봇대가 가만히 서 있다고 놀고 있는 줄 아느냐

    다 잘살면 누가 똥糞 퍼
    긴 한숨 잦아들며 옹알이한다

    -정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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