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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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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2일

  • 빈손이…‥。

    무언가로 채워질 때

    삶에

    감사를 느끼게 된다…‥。


    애초에…‥。

    손에 쥔 것들이 많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감정들…‥。


    감사하며 살기 위해서…‥。

    조금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태어난 건지도 모르겠다…‥。


    20190402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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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

  • 꽃샘추위에도、

    나무들은 잘 자고 일어났다는 듯、

    기지개를 켜고、

    꽃망울은 가지마다 도톰하게 맺혀낸다 …☆。


    제 아무리 겨울이、

    시샘하고 심술을 부려도、

    봄은 오고 있다 …☆。


    20190326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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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0일

  • 강한 햇빛은

    눈이 부셔서 맨 눈으론 볼 수 없지만

    은은한 달빛은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어 좋다‥。


    해처럼

    한눈에 빛나는 사람보다는

    달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


    보고 있는 것 자체로 힘이 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 용기가 되는 사람‥。


    내가 얻은 에너지만큼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웃음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20190320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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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7일

  • 이처럼 아름다운 선율이
    또 있을까。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아름다운 감동。

    소름이 돋아 올라 떨게 하는
    황홀한 선율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벅참으로 온몸을 울리고
    찬란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주는
    고운 음률。

    나를 위해 울어주고
    나를 위해 아파해 주고
    나를 위해 죽어주는。

    이런 널 위해 난。

    너만을 생각하며
    너만을 바라보며
    너 하나만을 위해。

    끝이 없는 길을
    너와 함께 하염없이 걷고 싶다。

    2019031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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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6일

  • 눈이 오면 괜스레 설렌다‥。

    남들은
    너무 뻔하고 진부한 취향이라 말해도‥。

    눈이 오는 날은
    설원을 뒹구는
    로맨틱한 영화들이 떠오르고‥。

    눈 오는 풍경을
    가사로 담은 노래도 떠오른다‥。

    이것 또한
    눈 내리는 날 느낄 수 있는
    아련한 감정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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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5일

  •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을 때‥○

    밀려드는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음악을 듣고…-
    책상 정리도 하고…-
    무언가를 글적거리려고…-
    노트를 펴는 것처럼‥○

    세상은…-
    저마다 가진 쓸쓸함을 떨치기 위해서…-
    꽃을 피우고…-
    새를 날려도 보고…-
    파도도 만든다‥○

    얼핏 보면…-
    넘쳐나는 세상 같아도‥○

    알고 보면…-
    모두가 쓸쓸함을…-
    이겨내며 살아가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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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3일

  • 힘들고
    괴로운 일이 생기면, , ,

    나도 모르게 화를 내거나
    괜한 고집을 부린다。

    뒤돌아서
    내가 왜 그랬을까, , ,하고
    금방 후회할 거면서。

    둥근 산처럼
    온순하게,

    굽은 길에선
    몸을 굽히고,

    바윗돌은
    피해가는 강물처럼,

    부드럽게 유연하게
    그렇게,

    한 해를 살아갈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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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내가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피어나는

    미소…、
    눈빛…、
    목소리…、
    사랑…、

    이로 인해
    우리는 불시에
    한없이 행복해지는 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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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 우리는 흔히。
    무슨 일이 생길 때。

    왜 、 、 、
    라는 이유를 붙여。
    생각하는게。
    보통이다 …☆。

    하지만 、

    꽃잎의 향기 、
    밤의 아름다움 、
    사랑 、 、 、
    같은 아름다운 것들에는。
    이유를 붙이기가。
    어렵다 …♤。

    세상이。
    아무리 달라져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것들은。
    이유를 모른 채로。
    남겨 둬도。
    좋을듯하다 …♡。

    20181122_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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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하늘 가득
    회색빛으로‥。
    가을을
    배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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