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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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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게 있기 때문에‥∞


    고독이란

    감정도 생기는 것이 아닐까‥∞


    가슴이

    딱딱하게 굳어버린다면

    고독이란 마음조차 들지 않을게다‥∞◆


    그래서 고독하다는 것은‥∞

    소망이 있다,

    살아있다,

    사랑하고 싶다, 는 말의 다른 표현인지도 모르겠다‥∞◆



    201908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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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

  • 온통 초록으로 보이던 숲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 보면…、


    온갖 색의 들꽃과

    갈색 나무줄기와 회색 바위들이

    함께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숲을 알려면

    숲으로 들어가 봐야 하고…、


    사람을 알려면

    오래 사귀어봐야 알 수 있듯이…、


    어떤 것을 알았다는 건…、


    아무런 편견도

    고정관념도 없이

    그것을 나 자신처럼 이해되었다는 뜻일 게다…─。




    2019082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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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

  • 활짝 핀 꽃이 질 게 두려워

    가까이 하지 못 하고‥。


    무지개 빛으로 물들어 사라지는 게 두려워

    마음껏 쳐다보지 못하고‥。


    눈부신 하얀 눈이 녹아버리는 게 두려워

    따스한 손으로 잡아주지 못하고‥。


    그렇게

    두려움만 있다면

    삶은 너무나 고독하고 외롭지 싶다‥-‥



    예쁜 꽃이 지는 건

    다시 피기 위함이고‥。


    무지개 빛이 사라지는 건

    기다리는 설레임을 주기 위함이고‥。


    하얀 눈이 녹아버리는 건

    그리움을 담아두기 위함이고‥。


    이렇게

    희망이 있기에

    삶은 너무도 기쁘고 행복하지 싶다‥-‥




    2019082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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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 가슴 속에 담아둔

    슬픔을…、

    위로를 받고 비워 낼 수 있다면、、、


    슬픔이

    비워진 자리에

    기쁨이라는 꽃을 심고 싶다。


    작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이제 더 이상 슬프지 않도록、、、



    20190818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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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하는 것이

    마지막에 전력질주를 하기 위해서

    중간중간 속도를 늦춰 힘을 비축해놓는다…─。


    숨을 고르는 시간이 있어야

    달릴 수 있고、

    웅크려야

    높이 뛸 수 있듯이、


    어느 순간

    사는 게 너무 힘들다 , , , 싶으면

    앞으로 나갈 힘이 비축되게

    잠시 정지해 보는 건 어떨까…─。



    2019081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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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을 하지 말고…、

    가까이 다가가 봐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019080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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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1일

  • 세상이‥∞


    사소하고 작은 것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만하는 일도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


    너무 급하게 달려오느라、、、

    높은 곳만 쳐다보느라、、、


    정작 보고 들어야 할 것은、

    느끼지 못한 채 살았던 건 아닌지‥∞◆



    2019073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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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7일

  • 감기에 대한 처방전은 있으나…、

    약은 없다고 한다。


    마음의 감기약은…、


    마음의 감기에 필요한 처방전은…、


    아마도…、

    따스한 온정이 깃든 관심이 아닐까 싶다。



    2019072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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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그대가
    그립습니다…─。


    오늘도
    그날처럼 빗물이 흐릅니다…─。


    그때 그대를
    감싸던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

    빗물이
    흐리고 있나봅니다…─。


    그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그대 생각에
    슬픔이 밀려와

    심장이
    저며옵니다…─。



    20190721_Ol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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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7일

  • 자존심을 세워야 할 때도 있겠지만、

    체면이 구겨지고、
    자존심 상하는 게 싫어서、

    강한 척 오기 부리는、

    못난 자존심。。。

    그 알량한 자존심에、
    스스로를 다치게 한다。

    진정 지켜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니라 、

    자존감인데 말이다 …-‥○



    2019071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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