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l쟌느님의 프로필

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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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쉼 없이。

    흐트러짐도 없이。

    간격을 유지하며 흐르는 시간。

    그만큼。

    내가。

    세상과 멀어지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부지런한 네가。

    미운 게 아니라。

    참 대견스럽다‥-‥◆


    20190430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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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얼어붙어있던 가지가…、

    땅의 기운을 받아 어린잎을 틔워내어…、

    노랑 빛과 연두 빛으로…、

    봄을 선물한다‥‥‥-


    보는 사람마다…、

    행복을 전해주는…、

    꽃처럼 향기로운 그대여‥‥‥-


    세상에서 제일…、

    포근하고 아름다운 봄이기를‥‥‥-


    20190411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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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머릿속으로 되뇌던、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으면…、


    기억 속에 박제되어 있던、

    시간들이、

    생생하게 살아나 가슴 뭉클해진다…、


    딱딱했던 마음이、

    눈처럼 녹아들도록、

    가끔은、

    과거로 여행을 떠나봐도 좋을 일이다…、


    2019040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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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궂은날 뒤에는、

    햇볕이 나고‥‥‥-


    이별 뒤에는、

    더 견고해진 사랑이 찾아오는 것처럼‥‥‥-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듯‥‥‥-


    우리의 인생이、

    싱그럽고 화사하게 피어나길 소망한다‥‥‥-


    20190405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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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어두운 밤에、

    별들이 빛나는 것처럼、

    아프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나의 보석은 반짝이고 있습니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

    내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가족들、

    이들이、

    나의 보석입니다…‥。


    20190403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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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빈손이…‥。

    무언가로 채워질 때

    삶에

    감사를 느끼게 된다…‥。


    애초에…‥。

    손에 쥔 것들이 많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감정들…‥。


    감사하며 살기 위해서…‥。

    조금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태어난 건지도 모르겠다…‥。


    20190402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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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꽃샘추위에도、

    나무들은 잘 자고 일어났다는 듯、

    기지개를 켜고、

    꽃망울은 가지마다 도톰하게 맺혀낸다 …☆。


    제 아무리 겨울이、

    시샘하고 심술을 부려도、

    봄은 오고 있다 …☆。


    20190326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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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강한 햇빛은

    눈이 부셔서 맨 눈으론 볼 수 없지만

    은은한 달빛은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어 좋다‥。


    해처럼

    한눈에 빛나는 사람보다는

    달처럼

    은은한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다‥。


    보고 있는 것 자체로 힘이 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 용기가 되는 사람‥。


    내가 얻은 에너지만큼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웃음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20190320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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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이처럼 아름다운 선율이
    또 있을까。

    공허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아름다운 감동。

    소름이 돋아 올라 떨게 하는
    황홀한 선율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벅참으로 온몸을 울리고
    찬란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해주는
    고운 음률。

    나를 위해 울어주고
    나를 위해 아파해 주고
    나를 위해 죽어주는。

    이런 널 위해 난。

    너만을 생각하며
    너만을 바라보며
    너 하나만을 위해。

    끝이 없는 길을
    너와 함께 하염없이 걷고 싶다。

    2019031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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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눈이 오면 괜스레 설렌다‥。

    남들은
    너무 뻔하고 진부한 취향이라 말해도‥。

    눈이 오는 날은
    설원을 뒹구는
    로맨틱한 영화들이 떠오르고‥。

    눈 오는 풍경을
    가사로 담은 노래도 떠오른다‥。

    이것 또한
    눈 내리는 날 느낄 수 있는
    아련한 감정이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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