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느님의 프로필

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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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버릴 것과 지켜야 할 것을 구분하다 보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게 뭔지를 알게 되듯…、

    하나씩 하나씩 버리고 정리하며…、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단풍 드는 날을 기다려 본다‥-‥



    201910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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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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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 스민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들이 조금씩 물들어…、

    공통점을 만들어 가는 건 아닐까‥‥-


    햇볕은 뜨겁지만、

    바람은 선선한 날씨에…、

    여름이 가을에 스며드는 중일 게다‥‥-


    서로가 서로에게 스밀수록、

    다른 점들을 이해하게 되고…、

    하나가 되어

    틈 사이로 스며든다‥‥-




    201909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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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

  • 하나의 우산 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을 땐、

    그대의 어깨가 젖을까、

    내 한쪽 어깨를 흠뻑 적신다‥○。


    서로의 보폭을 맞추느라…、

    엉거주춤 걸으면서도、

    이 길이 끝나지 않길 바랬던 마음이…、

    비가 그치고 햇볕이 나더라도、

    촉촉이 묻어났으면 좋다‥○。



    2019091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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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세연 우리 어여쁜 쟌느님 잘지내고 있는거죠.^^
    바람이 장난 아니에요...
    태풍 피해 없도록.잘단돌이 하시고요...
    명절잘 보네세요...
    함께하지는 못해도...
    항상 맘속에 자리하고 있는 울 쟌느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 세연님 ~ 고마워요~ ^^
      세연 님의댁도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좀전에
      태풍으로 인해서 정전이 되었다 복구 되었어요 ^^
      항상 맘속으로 저를 응원해 주시는 세연 님~♡
      언제나 즐겁고 기쁜시간하세요~ ^^ 19년 09월 07일 14: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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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

  • 가 을아 방긋 …─。

    을 씨년스러운 가을보다는…、

    마 음껏 사색에 잠길 수 있게、

    중 후한 가을을 준비해 주렴、、、기 대 할 게‥-‥∞○◆


    2019090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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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 여 름아‥-‥∞○◆

    름 름하게 있어줘서 고마워…、

    배 려는 이만하면 되었으니 이제는 너를 위한 시간으로 회복해서…、

    웅 비하게 또 찾아오는 여름을 준비하자。



    2019083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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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5일

  • 꽃을 보면서、

    빨간 장미가 예쁘고、

    노란 장미는 못생겼다고 하지 않듯‥‥-


    꽃이、

    어떤 색과 모양을 하고 있든、

    모두 아름다운 꽃으로 보인다‥‥-


    때문에、

    남보다 눈이 작다고 못난 것도、

    살이 쪘다고 미운 것도 아니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건、

    나는 나이니까 아름답고 소중하다‥‥-



    2019082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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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게 있기 때문에‥∞


    고독이란

    감정도 생기는 것이 아닐까‥∞


    가슴이

    딱딱하게 굳어버린다면

    고독이란 마음조차 들지 않을게다‥∞◆


    그래서 고독하다는 것은‥∞

    소망이 있다,

    살아있다,

    사랑하고 싶다, 는 말의 다른 표현인지도 모르겠다‥∞◆



    201908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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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

  • 온통 초록으로 보이던 숲으로

    한 걸음씩 들어가 보면…、


    온갖 색의 들꽃과

    갈색 나무줄기와 회색 바위들이

    함께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숲을 알려면

    숲으로 들어가 봐야 하고…、


    사람을 알려면

    오래 사귀어봐야 알 수 있듯이…、


    어떤 것을 알았다는 건…、


    아무런 편견도

    고정관념도 없이

    그것을 나 자신처럼 이해되었다는 뜻일 게다…─。




    2019082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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