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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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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7일

  • 감기에 대한 처방전은 있으나…、

    약은 없다고 한다。


    마음의 감기약은…、


    마음의 감기에 필요한 처방전은…、


    아마도…、

    따스한 온정이 깃든 관심이 아닐까 싶다。



    2019072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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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그대가
    그립습니다…─。


    오늘도
    그날처럼 빗물이 흐릅니다…─。


    그때 그대를
    감싸던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

    빗물이
    흐리고 있나봅니다…─。


    그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그대 생각에
    슬픔이 밀려와

    심장이
    저며옵니다…─。



    20190721_Ol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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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7일

  • 자존심을 세워야 할 때도 있겠지만、

    체면이 구겨지고、
    자존심 상하는 게 싫어서、

    강한 척 오기 부리는、

    못난 자존심。。。

    그 알량한 자존심에、
    스스로를 다치게 한다。

    진정 지켜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니라 、

    자존감인데 말이다 …-‥○



    2019071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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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해가 또 지나
    여섯 번째 여름이 찾아왔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묻는다。

    그대 !
    잘 있나요、、、

    별자리를 헤아려 보며 상념에 잠긴다。

    별똥별이 되어
    내게로 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20190716(0614)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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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1일

  • 살아가는 게、、、

    언제나 즐겁고 달콤하다면、


    그것은、、、

    맛을 보다 만 음식 같은、

    반쪽의 삶이지 싶다。


    기다려보기도 하고、

    그러다 바람도 맞아보고、

    조금은 아프고 슬퍼도、

    그리움으로 물들여 보며、

    삶의 전부를 느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사는 맛을 알아가는 거、


    그게 인생이지 싶다。



    20190701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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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리텔캄。

    마음으로 바라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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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2일

  • 하늘 가득 싱그런 봄이。

           냉큼 가 버리고‥∞


    지칠 줄 모르는 더위를 몰고 오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20190622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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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에、

    상처를 준다는 걸 모르는、

    어리석음으로、

    귀한 사람을 놓치고…─。


    한 없이 가볍지만、

    가장 무겁게 사용할 줄 아는、

    지혜로움으로、

    귀한 사람을 얻는다…─。




    20190622_Ol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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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5일

  • 햇살에 투명하게 비취는‥∞

    연둣빛 나뭇잎들이、

    싱그럽다。


    연둣빛이 미소를 머금게 한다。


    너무 여려 손을 가까이하기에도 아까운‥∞

    예쁜 연두。


    연둣빛 새순이 올라와 있는‥∞

    참 예쁜 계절이、

    어느덧 저만치 가고 있다。




    20190615。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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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4일

  • 따스하게 비춰주고。

    조심스러운 손길로 다독여주며。

    봄이 되어준 그대가 보고 싶다‥∞◆


    눈물을 한 움큼 훔치다가도。

    토닥토닥 두드려 주며。

    괜찮을 거야。

    괜찮을 거야 라고 해주던 위로가 필요한데。

    그 자리에 그대는 없다‥∞◆


    어디로 나이를 다 먹은 거야。

    라고 한마디 건네며。

    하하하 웃던。

    그대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한데。

    어떻게 그대를 잊을까‥∞◆


    마흔일곱 번째의 세상과의 마주함인데。

    황무지가 되어버린 마음은。

    방황을 벗 삼아 그대에게로 간다‥∞◆

    그대의 생일날에___。



    20190604(0502)。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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