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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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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활짝 핀 꽃이 질 게 두려워

    가까이 하지 못 하고‥。


    무지개 빛으로 물들어 사라지는 게 두려워

    마음껏 쳐다보지 못하고‥。


    눈부신 하얀 눈이 녹아버리는 게 두려워

    따스한 손으로 잡아주지 못하고‥。


    그렇게

    두려움만 있다면

    삶은 너무나 고독하고 외롭지 싶다‥-‥



    예쁜 꽃이 지는 건

    다시 피기 위함이고‥。


    무지개 빛이 사라지는 건

    기다리는 설레임을 주기 위함이고‥。


    하얀 눈이 녹아버리는 건

    그리움을 담아두기 위함이고‥。


    이렇게

    희망이 있기에

    삶은 너무도 기쁘고 행복하지 싶다‥-‥




    2019082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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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가슴 속에 담아둔

    슬픔을…、

    위로를 받고 비워 낼 수 있다면、、、


    슬픔이

    비워진 자리에

    기쁨이라는 꽃을 심고 싶다。


    작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이제 더 이상 슬프지 않도록、、、



    20190818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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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

    선수들은

    페이스 조절을 하는 것이

    마지막에 전력질주를 하기 위해서

    중간중간 속도를 늦춰 힘을 비축해놓는다…─。


    숨을 고르는 시간이 있어야

    달릴 수 있고、

    웅크려야

    높이 뛸 수 있듯이、


    어느 순간

    사는 게 너무 힘들다 , , , 싶으면

    앞으로 나갈 힘이 비축되게

    잠시 정지해 보는 건 어떨까…─。



    2019081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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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을 하지 말고…、

    가까이 다가가 봐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019080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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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세상이‥∞


    사소하고 작은 것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만하는 일도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


    너무 급하게 달려오느라、、、

    높은 곳만 쳐다보느라、、、


    정작 보고 들어야 할 것은、

    느끼지 못한 채 살았던 건 아닌지‥∞◆



    2019073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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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감기에 대한 처방전은 있으나…、

    약은 없다고 한다。


    마음의 감기약은…、


    마음의 감기에 필요한 처방전은…、


    아마도…、

    따스한 온정이 깃든 관심이 아닐까 싶다。



    2019072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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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그대가
    그립습니다…─。


    오늘도
    그날처럼 빗물이 흐릅니다…─。


    그때 그대를
    감싸던 열기를 식혀주기 위해

    빗물이
    흐리고 있나봅니다…─。


    그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아직
    아닌가 봅니다…─。


    그대 생각에
    슬픔이 밀려와

    심장이
    저며옵니다…─。



    20190721_Ol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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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자존심을 세워야 할 때도 있겠지만、

    체면이 구겨지고、
    자존심 상하는 게 싫어서、

    강한 척 오기 부리는、

    못난 자존심。。。

    그 알량한 자존심에、
    스스로를 다치게 한다。

    진정 지켜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니라 、

    자존감인데 말이다 …-‥○



    20190717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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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해가 또 지나
    여섯 번째 여름이 찾아왔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묻는다。

    그대 !
    잘 있나요、、、

    별자리를 헤아려 보며 상념에 잠긴다。

    별똥별이 되어
    내게로 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20190716(0614)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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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살아가는 게、、、

    언제나 즐겁고 달콤하다면、


    그것은、、、

    맛을 보다 만 음식 같은、

    반쪽의 삶이지 싶다。


    기다려보기도 하고、

    그러다 바람도 맞아보고、

    조금은 아프고 슬퍼도、

    그리움으로 물들여 보며、

    삶의 전부를 느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사는 맛을 알아가는 거、


    그게 인생이지 싶다。



    20190701_Ol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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