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느님의 프로필

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03일

  • 하얗게 세어가는 머리칼은¸.,·´`°³о

    배꽃이라 º♧º

    흰머리가 늘 때마다¸.,·´`°³о

    나이 듦을 원망하지 않고♡

    머리에 인 꽃이 º♧º

    늘었다고 생각하면¸.,·´`°³о♠

    머리칼이 밝아질수록о*˚´″" °*о♤

    내 영혼도 맑아지리라ооо♥



    ……──〓〓〓〓♡〓〓〓〓──……20200303_Ol령…‥♡。

    저장

02월 19일

  • 내 욕심은…─。
    흐드러지게 핀 꽃 아래

    그리운 사람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지만 …、

    살아보면 다 가질 수 없는 것이
    인생이지 싶다。

    내가 진정 행복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란다.。

    우수(雨水)와 같이
    누군가에게 연락이 왔으면 좋겠고 …、

    추운 겨울을 녹이듯
    따스한 차 한잔 마시면 …、

    도란도란
    새순이 돋듯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20200219_Ol령…‥♡。

    저장

2019년 12월 29일

  •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 고맙습니다~ 별빛한스푼 님 ^^ 해새 복 많이 받으세요^^ 01월 02일 07: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22일



  • *★MERRY★* 。
    。CHRISTMAS 。*
    * _Π_____*。*
    */______/~\。
    | 田田|門|

    • 고맙습니다 한스푼 님~ 꾸우벅 ^^ 19년 12월 23일 12: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12일

  • 쟌느얌~ 니가 올린 이미지가 이뻐 함 만들었네 ㅎ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 체리쉬얌~ 고마웡~ 이힛^^ 19년 12월 13일 08: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1월 24일

  • 우리가 알아듣지 못할 뿐
    식물들도
    그들끼리의 대화방식으로 신호를 주고 받는다‥∞

    모가 난 돌도
    바다를 만나면 둥글어지고‥∞

    거칠었던 절벽도
    철석이는 파도와 마주치며 매끈해진다‥∞

    우리 인생에
    후회되는 순간들을 높은 파도에 실어 보내면‥∞

    얽혀 있던 마음의 매듭이
    매끄럽게 풀어져서 돌아오길 바래본다 ‥-∞




    ……──〓〓〓〓♡〓〓〓〓──……20191124_Ol령…‥♡。

    저장

2019년 11월 15일

  • 산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내가 살고 있는 큰 도시가…、
    작은 장난감 세상처럼 보인다。

    그 속에 사는 우리는…、
    얼마나 작은 미물인가。

    산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드는 신기함이 있다。




    ……──〓〓〓〓♡〓〓〓〓──……20191115_Ol령…‥♡。

    저장

2019년 11월 11일

  •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도
    과감하게 버려야 할 것들이 있다、

    열매를 솎아내는 것이
    버리는 일이 아니라
    더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한 과정인 것처럼、

    작고 모자란 마음들
    또 못난 마음들 다 자라기 전에
    꾸욱 참고 잘라내야 하는데
    뜻대로 하지 못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현명한 방법인지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일이다、



    ……──〓〓〓〓♡〓〓〓〓──……20191111_Ol령…‥♡。

    저장

2019년 11월 10일

    • 별빛한스푼 님 고맙습니다 ^^ 19년 11월 11일 23: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1월 01일

  • 아빠,
    아버지,
    이 두 단어는 일상에서
    흔하디 흔하고 평범한 단어인데
    내게는 평범하지가 않다.

    내 나이 네 살 때
    하늘나라로 가셨단다.

    그래서
    아빠의 얼굴도 성격도 모른다.

    아빠의 사랑이 어떤지,
    아버지의 자상하고 포근함이 어떤지
    궁금하다. .

    그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 . . .

    아빠...
    아버지...
    무엇이 바쁘다고 그렇게 일찍 가셨나요...?
    그 곳은 어떤가요...?

    이곳은, , ,
    아빠 그렇게 가시고 나서
    마흔여섯번째 가을을 맞이하고 있어요

    어느덧
    저도 중년이라는 자리에 서 있네요



    ……──〓〓〓〓♡〓〓〓〓──……20191101_Ol령…‥♡。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