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느님의 프로필

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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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별빛한스푼 님 고맙습니다 ^^ 19년 11월 11일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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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아빠,
    아버지,
    이 두 단어는 일상에서
    흔하디 흔하고 평범한 단어인데
    내게는 평범하지가 않다.

    내 나이 네 살 때
    하늘나라로 가셨단다.

    그래서
    아빠의 얼굴도 성격도 모른다.

    아빠의 사랑이 어떤지,
    아버지의 자상하고 포근함이 어떤지
    궁금하다. .

    그 사랑을 느껴보고 싶다 . . .

    아빠...
    아버지...
    무엇이 바쁘다고 그렇게 일찍 가셨나요...?
    그 곳은 어떤가요...?

    이곳은, , ,
    아빠 그렇게 가시고 나서
    마흔여섯번째 가을을 맞이하고 있어요

    어느덧
    저도 중년이라는 자리에 서 있네요



    ……──〓〓〓〓♡〓〓〓〓──……2019110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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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 세상에 모든 것들은

    머무르다,

    살다가,

    때가 되면 모두 떠나가기 마련이다.

    억지로 벗어나려고도,

    붙잡으려 하지도 않으련다.

    어느 날 와서

    머물고 살다가는 게 인생이니까‥‥‥-∞


    2019103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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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___ ㄷБ신고Ł으l_。인연_。소중ぁ1_。여プ1겠습ㄴlСŁ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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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버릴 것과 지켜야 할 것을 구분하다 보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게 뭔지를 알게 되듯…、

    하나씩 하나씩 버리고 정리하며…、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단풍 드는 날을 기다려 본다‥-‥



    201910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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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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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 스민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들이 조금씩 물들어…、

    공통점을 만들어 가는 건 아닐까‥‥-


    햇볕은 뜨겁지만、

    바람은 선선한 날씨에…、

    여름이 가을에 스며드는 중일 게다‥‥-


    서로가 서로에게 스밀수록、

    다른 점들을 이해하게 되고…、

    하나가 되어

    틈 사이로 스며든다‥‥-




    2019092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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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

  • 하나의 우산 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을 땐、

    그대의 어깨가 젖을까、

    내 한쪽 어깨를 흠뻑 적신다‥○。


    서로의 보폭을 맞추느라…、

    엉거주춤 걸으면서도、

    이 길이 끝나지 않길 바랬던 마음이…、

    비가 그치고 햇볕이 나더라도、

    촉촉이 묻어났으면 좋다‥○。



    2019091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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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세연 우리 어여쁜 쟌느님 잘지내고 있는거죠.^^
    바람이 장난 아니에요...
    태풍 피해 없도록.잘단돌이 하시고요...
    명절잘 보네세요...
    함께하지는 못해도...
    항상 맘속에 자리하고 있는 울 쟌느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 세연님 ~ 고마워요~ ^^
      세연 님의댁도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좀전에
      태풍으로 인해서 정전이 되었다 복구 되었어요 ^^
      항상 맘속으로 저를 응원해 주시는 세연 님~♡
      언제나 즐겁고 기쁜시간하세요~ ^^ 19년 09월 07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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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

  • 가 을아 방긋 …─。

    을 씨년스러운 가을보다는…、

    마 음껏 사색에 잠길 수 있게、

    중 후한 가을을 준비해 주렴、、、기 대 할 게‥-‥∞○◆


    2019090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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