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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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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기회는…‥、

    매일 주어지는 게 아니다。

    가까이 왔을 때 용기를 내야 한다。

    나중은 없다。

    나중에 온 것은…‥、

    지금과 다른 시간, 다른 상황일 테니…‥、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금이 기회다.



    ……──〓〓〓〓♡〓〓〓〓──……20200603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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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매서운 추위를 이겨낸 가지 틈 사이로

    가녀린 숨을 쉰다…。

    누가 볼세라

    꼼지락꼼지락 봉오리를 틔워 내어…。

    순백색의 수줍은 자태로

    단아하게 피어오르는 목련…。

    얼음 바람에 움츠러든 꽃잎

    온 바람에 살며시 펼쳐낸다…。



    ……──〓〓〓〓♡〓〓〓〓──……2020053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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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앙상한 가지

    끝자락에 자리 잡은 연노랑 빛

    봄이 왔다고 속삭인다…。


    연하디 연한 노랑 꽃잎

    춥디 추운 매서운 바람에

    보란 듯이 의기양양하다…。


    차가운 공기 한 모금 머금어 보내고

    따스한 공기 한 아름

    품어 낸다…。



    ……──〓〓〓〓♡〓〓〓〓──……20200524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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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때론…………∞

    침묵이 이로울 때가 있다。



    ……──〓〓〓〓♡〓〓〓〓──……2020050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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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고요해 보이는 호수도…‥、

    산에서 내려온 물이고、

    비로 떨어진 물이 모여 만들어진다。


    우리가 사는 곳도…‥、

    멀리서는 마냥 평화로워 보여도、

    그 속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모여있다。


    그중에는…‥、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도 있어서、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도 나누며、

    호수를 이뤄가며 살아갈 수 있는 거다。



    ……──〓〓〓〓♡〓〓〓〓──……20200501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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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어른은…………∞

    소독약을 스스로 바르는 법이다。



    ……──〓〓〓〓♡〓〓〓〓──……20200426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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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이기는 것이、

    몸에、

    스며들어 습관이 되고、

    버릇처럼 해야、

    이긴 것이다。

    ……──〓〓〓〓♡〓〓〓〓──……20200425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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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그런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



    ……──〓〓〓〓♡〓〓〓〓──……20200404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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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누구든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게다…………∞

    실뭉치에 불과했던 털실을、
    스웨터가 될 때까지 떠주는 마음、

    내게 필요한 것들을、
    한발 먼저 챙겨주는 세심함에 반해、

    사랑이 시작되기도 한다…………∞

    그렇게、
    따스하고 포근함으로 봄은 시작된다…………∞

    내 안의 다정함을、
    아낌없이 꺼내 줘도 좋을…、
    봄이다…………∞



    ……──〓〓〓〓♡〓〓〓〓──……20200330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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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사랑도…、

    화분을 키우는 것처럼、

    씨앗을 심고 물을 주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잎이 났다고 방심해서 안된다。


    틈틈이 살펴야…、

    화초가 싱싱하게 자라듯、

    사랑도…、

    권태가 찾아오지는 않았는지、

    너무 무심하지는 않았는지、

    자주 살펴주고、

    끊임없이 가꿔줘야 시들지 않는다。



    ……──〓〓〓〓♡〓〓〓〓──……20200314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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