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느님의 프로필

Å‥톡 。건드려 본 그리움‥♤ 18년 04월 12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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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여고생과 여대생이 아프리카로 무전여행을 갔다가 그만 무서운 식인종에게 잡혔다. 둘은 양념이 잘된 식인종의 국솥 속으로 알몸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웃는것이 아닌가! 여대생이 물었다. "야, 너 제정신이니? 이런 판국에 웃음이 나와?" 그러자 여고생이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대답했다. "언니, 있잖아, 나 지금 국 속에다 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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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결점(缺點)이 없는 사람 을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平生) 사람 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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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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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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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스민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들이 조금씩 물들어

    공통점을 만드는 일 ‥‥‥---◈


    ……──〓〓〓〓♡〓〓〓〓──……20200828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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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향기로운 여운이 감도는 사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옆에 있는 듯이 향기로운 사람 ‥---◈



    ……──〓〓〓〓♡〓〓〓〓──……20200826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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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일곱 번째
    해가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네가 떠난 그 날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그래서일까
    잊혀졌다가도 다시금
    생각이나、、、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그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야
    네가 내 기억에서 지워 질까、、、

    오늘도
    나는
    네가 그립다、、、



    ……──〓〓〓〓♡〓〓〓〓──……20200803(0614)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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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야성표 잠 안오는 밤
    그리운 이 고운 웃음을
    댓잎사이 맑게씻은 바람으로 닦아
    하늘가에 별로 옮겼더니
    더운밤 부엉이 시샘하는 메아리 부채질할때쯤
    고향의 들깨는 하얗게 눈 밝히고
    담장아래 달빛은 곱게 내려앉아
    여울건넌 그림자 늘어져
    마당 언저리에
    풀어놓은 하품
    눈을 감는다.

    어느님의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난 단상들을 조합해봅니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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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살다 보면
    종종…。
    선물처럼 좋은 일이 생기곤 한다。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과
    결혼을 하기도 하고…。

    우연히 산
    복권이
    당첨이 되기도 하고…。

    소소하게는
    마침 마트에 딱 들어선 순간…。
    지금부터 세일~이란…。
    기분 좋은 문구가 붙기도 한다。

    그렇게
    우연의 외피를 입고 찾아오는 행운들은…。

    삶의
    윤기를 더해준다。




    ……──〓〓〓〓♡〓〓〓〓──……2020070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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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맑았다 흐렸다 하는
    삶이어도、

    수월한 하루도 힘겨운 하루도
    저물면、

    그리워지는 것들이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낼 수 있는 거 아닐까、、、 ?



    ……──〓〓〓〓♡〓〓〓〓──……20200627_Ol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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