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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 중 략 >~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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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3일

  • 로즈야! 생일 축하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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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하는 일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출처 : 《명언과 명사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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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에 새기는 좋은 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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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 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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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0일

  • 유년시절추억 ♣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겉은 태연해도 고통과 괴로움을 줍니다.

    사람들은 용서 받기를 원하면서
    다른 사람을 용서 못하고 괴로워 합니다.

    관대하게 배려하고 용서하며 사는것이 현명한 일 입니다.
    만약 용서가 없으면 증오와 미움에 끌려 고통으로 삽니다.

    손에 박힌 가시를 빼지 않으면 고생 합니다.
    미움과 분노는 가시와 같습니다.

    손에 박힌가시는 눈에보여 뽑지만...
    마음에 박힌가시는 보이지 않아 끝없는 고생을 합니다.

    몸에 날카로운 송곳이 박히면 누구나 뽑지만
    마음에 박힌 송곳 같은 아픈 가시는
    보이지 않아 뽑지를 못합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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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9일

  • 유년시절추억 ★ 되지말고 되세요. ★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줍니다.

    잘난 사람이 되지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집니다.

    대단한 사람이 되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 이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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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시간들...

    당신의 향내가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시간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수 없기에 그대 만날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그리고 가슴이 아리도록 그립고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답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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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글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합니다.
    사랑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그것도 노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중략>~

    출처 : 좋은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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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

    슬퍼도 울 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 <행복한 여운> 中 정유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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