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II핑크님의 프로필

가장 높이,가장 아름답게 핀 꽃.......* 17년 12월 17일 22:4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11월 29일

  • *올해 안에 나만의 멘토를 만날 것이다.*

    미련한 자는 자기의 경험을 통해서만 알려고 하고,


    지혜로운 자는 남의 경험을 통해 배워나간다.




    *푸르드*

    저장
  • *오늘이란 말*

    모든 날들은 오늘을 시작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이어나간다.

    일주일의 시작도 오늘이며,한 달의 시작도 오늘이고,

    일 년의 시작도 오늘이고,오늘은 과거와 현재,내일과 미래를

    열어주는 영원의 징검다리이다.따라서 오늘이 없다면

    과거도 내일도 미래도 없다.이처럼 오늘은 매우 즁요한 지점이다.

    오늘이 탄탄하게 여물면 내일은 더욱 견고한 날을 맞을 것이지만,
    오늘이 빈약하면 내일 또한 허술할 수밖에 없다.

    저장
  • *살아 있는 현장에서 감동을 배우리라*


    손수 장작을 패라. 이중으로 따뜻해진다.



    *헨리 포드*

    저장
  • *영혼을 다해 사랑할 사람을 운명적으로 만날 것이다.*

    해와 달이 혹은 바다와 육지가 서로 접근할 수 없듯,

    서로 접근하지 않는 게 우리의 과업이야.

    우리 두 사람은 말하자면 해와 달이며

    바다와 육지란 말이지. 우리의 목표는

    하나로 결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인식하고,

    서로를 통찰하고, 존경하는 법을 배우는 거야.

    상반되는 것이 무엇이며, 서로 보완할 것이 무엇인가를 말이지.


    *헤르만 헤세의 <지와 사랑> 중에서*

    저장
  • *고난을 이겨낸 애벌레만이 아름다운 나비가 된다.*

    아주 오랜 시간 뭍을 보지 못한다는 것을 받아들일 마음이

    없는 사람은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

    저장
  • 앵두꽃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마루국장님~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

      언제나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셔요.^~^* 17년 11월 29일 20: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4월 08일

  • *나만을 위한 일기장*


    속내를 드러내 보이는 것은
    그다지 좋은 계획이라고 할 수 없다.
    속내는 속에 둘 때 제 기능을 잘 발휘한다.

    • 깊은 곳에 숨겨 둔 생각과 나약한 마음은 값으로 따질 수 없이
      소중하다.일기장이나 나만을 위한 서재처럼,이것은 자신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꺼내 보여주어야 한다.이런 사
      람들만이 그것을 소중히 다루기 때문이다. 17년 04월 08일 19: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신중하게 가리는 것은
      자연스럽고도 적절한 처신이다. 17년 04월 08일 20: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흔들림 없는 평화*


    자기 자신에게서 평화를 찾지 못하면
    그 어디에서도 평화를 찾지 못하리라.


    우리는 주변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바꿈으로써 평화를 얻으려
    한다.그러나 평화로운 공간이나 평화로운 순간에 있을지라도
    주변 환경에 만족하지 않으면 내적 평화마저 오지 않는다.진
    정한 평화는 두려운 상황 혹은 좌절하는 상황 한가운데에서
    찾아온다.

    저장
  • *자신을 믿어라*


    *자기 자신을 믿는 순간, 어떻게 살지 알게 될 것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일상에서 겪는 긴장과 스트레스의 사앙 부분은 자신의 불확실
      성에서 기인한다.선택을 제대로 한 것인지,맡은 업무를 과연
      제대로 해낼 것인지 확신을 갖지 못한다.실수할까봐 겁을 먹
      기도 한다.현명한 선택을 내릴 능력이 있다고 자신을 믿을 때
      결심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그로써 인생이 재미있어
      질 것이다.자신을 혹독하게 감시하고 감독하는 것을 그만두어
      라. 17년 04월 08일 19: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모든것을 자유롭게 시도할 때 가야 할 길이 분명해진다. 17년 04월 08일 19: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내 마음에 쌓인 것들*


    *쓸모없는 쓰레기에서 쓸모를 찾아라*


    *엘리자베스 베리스포드*

    • 삶이 남겨주는 것이라곤 쓰레기 더미밖에 없다고 생각하기도
      한다.그럴 때 '이걸 다 어떻게 처분해야 하나?' 하고 걱정한다.
      그럴 때, 삶에서 나온 쓰레기들을 원자재로 생각해보자.
      충분히 쓸모가 잇을 것이다.보다 생산적으로 이렇게 물어보자.
      '이 파편들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이것들을 어떻게 조립해서
      뭔가 멋진 것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17년 04월 08일 19: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