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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엿 ^^ 20년 11월 29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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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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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3일

  • 여름향기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한번쯤"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내가 있어 행복하지" 라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

    가끔은"힘들지 않느냐"는 안부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에요.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

    "네가 있어 참 좋아

    <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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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7일

  • 봄의향기
    남자와 여자의 다름

    남자에게 사소함이 여자에겐
    서운함이고
    남자에게 한숨이 여자에겐 눈물이고
    남자에게 기쁨이 여자에겐
    세상의 전부가 되기도 합니다.

    남자에 비해 여자는
    작은 것에도 쉽게 자극을 받으며,
    때로는 쉽게 상처받습니다.
    남자에겐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여자에겐 마음이 덜컥 내려 앉는
    큰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짜 강한 남자는
    자기 여자에게 한없이 약할 줄
    알아야 하는 남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곁에 있는 사람에게
    상처주고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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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5일

  • 봄의향기 넝쿨장미 무리

    긴 겨울 찬바람 불 때
    가시를 부여잡고

    온몸을 웅크리며
    봄을 기다리다.

    동트기 전 새벽
    이파리에 맺힌

    청명한 이슬방울
    가슴으로 삼키고서

    오월 햇살 물 위에
    내려앉아 반짝이며.

    수수꽃다리에
    아카시아 향기까지.

    온 누리 가득할 때.
    담장 가득 피운

    곱고 아름다운
    꽃잎 위에

    오월 햇살
    내려앉으니

    한낮 바람결마저도
    그 아름다움에.

    부끄러운지 그냥
    스쳐 지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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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 재미있는대화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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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9일

  • ii여우ii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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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4일

  • II유민II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하니..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것이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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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7일

  •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정인영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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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

  • 불가능한 건 사실 없다.
    세상이 넌 못할 거라며
    정해놓은 것 또한 없다.
    우린 그저 내 안에 있는
    두려움만 깨면 된다.

    우린 못할 게 없다.

    불가능은 없다, 흔글

    • 안녕언니 안녕하세여
      잘지내고 계시고 있죠? ^^
      제가 그동안에 잠수좀 타네여 ^^ 20년 07월 05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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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요즘은 인간관계에서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깊게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 돌리고, 시답잖은 이유로
    나를 떠나가는 누군가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관계의 잔인함을
    경험했으니 마음 맞는 몇 사람만 내 곁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더는 상처받지도, 외면 당하지도 않고 나를 아프게 하는 관계에서
    완전히 졸업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썩어가는 관계를
    방치하지 않고 제때 정리한다면 이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연이 아닌
    서로 소중히 생각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흔글_

    • 예쁜글 남겨 주셔서 고 맙습니다 ^^ 20년 07월 05일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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