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mstein님의 프로필

삶은~* 바라기와 버리기의 치열한 싸움이다...나이들며 버려야 할것은 자존심.고집 잘난체 아는체 편견등...무수히 많다. 그 흔한 체념까지 일.. 3시간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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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Rammstein  "易地思之"....《맹자(孟子)》의 ‘이루편(離婁編)’ 상(上)중에서....
    • 입장바꿔 생각해보자...
      너람 나만큼이라도 생각하고 행동하는가를,...
      못하면 셧 더 마우스하세요!ㅍㅎㅎ 08월 14일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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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군 시절 병분대장으로....전역한 나는!!
    말년에 함께한 전우들이자!
    나의 분대원들...그 시절 난 꽃다운 청춘...
    보석보다 빛나는 20대였다~*

    • 나는 어디 누구 일까요?!ㅎㅎ 08월 14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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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속초의 아바이마을드가는 다리이다!! 07월 31일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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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의 안부/(글:황경신)

    한낮의 수많은 길들이 사라지고 이제 단 하나의 길만 남았다
    길고 곧은 길이고 목적지가 분명한길이고 노중에서 우리가 헤어질 길이다
    무채색으로 눌린 발자국은 시간의 먼지로 금세 뒤덮인다
    서로의 품에서 헤어진 서로가 멀어지는동안 밤은 치밀하게 깊어간다 괜찮은가요,허공에 안부를 묻는다 이별하는 심장의 온도를 가늠하며 나는 당신을, 검은 밤안에 새겨넣는다.
    오늘은 아직 창밖을 서성이는데 내일은 고른 숨소리를 내며 이미 잠이 들었다. 귀를 기울이면
    사랑이 수천번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소리 안녕한가요,돌아가는 길 내내
    또 하루 버틸수 있을 만큼만이라도
    또 한번 살아낼수 있을만큼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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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천의 글 안부... 08월 14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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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금년 서울 장미축제기간에 함박 피어난 분홍색 장이울타리이다~~ 07월 31일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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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화같은 그림이다...
      요트가 파고랑 어딘가 어색한...
      갈매기까지...
      다 묘사돤 허구같으다!! 07월 31일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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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또 오타넹...에고공~~자야겠다~~
      꿀나잍!!여러분~ㅋㅋ 07월 31일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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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쌉싸름한^^....과테말라산 스모키 블렌디!마싰따~~/짱/ 08월 14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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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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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폭 빠져 마시는 쟈뎅커피!
    스모키향...과테말라 블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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