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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7시간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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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 음 사진이 무언가 느낌있어 ‥
      내 플에도. 눈꽃사진 하나 노쿠가봐 ㅋ 19년 12월 05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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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 ㅎㅎ 알써~~ 19년 12월 06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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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나이들며,....
    이러진 않았음 한다....
    변덕스럽고 심술맞고 고얗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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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呼兄呼弟(호형호제):
    서로 형, 아우 하고 부름. 즉 격의 없이 지내는 가까운 사이를 일컫는 표현.
    친구들이 모이면 서로 내가 형이니 네가 아우니 하고 실랑이를 하죠. 바로 그런 친근한 사이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와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른 표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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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을 쓸었습니다

    (시:나태주)

    마당을 쓸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

    꽃 한 송이 피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아름다워졌습니다

    나는 지금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더욱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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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나태주)

    새들이 보고 있어요
    우리 둘이 어깨 비비고
    걸어가는 것

    꽃들이 웃고 있어요
    우리 둘이 눈으로 말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

    • 심술맞네....츠~~ 19년 12월 03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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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다

    (시:나태주)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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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시:나태주)

    방 안 가득
    노래로 채우고

    세상 가득
    향기로 채우고

    내가 찾아갔을 때는
    이미 떠나가 버린 사람아
    그 이름조차 거두어 가 버린 사람아

    서쪽 하늘가에
    핏빛으로 뒷모습만
    은은하게 보여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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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람 건너

    (시: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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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뜨거운 것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것.~!!


    『힘을내요/토닥토닥』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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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지는 저녁

    (시:정호승)

    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꽃지는 저녁에는 배도 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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