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mstein님의 프로필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8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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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

  • 올해 크리스마스엔....
    눈 소식이 없다고해도 날씨가 추워도...
    크리스마스 기분이 날듯합니다^^
    가슴 따듯한 성탄시즌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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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커피향 같은 사랑

    *시: 행복배달님

    그대가 못 견디게 그리운 날엔
    그대 그리워 까맣게 탄
    내 가슴 닮은 커피가 위로가 됩니다

    부드럽고 달콤하고 구수한 맛을 내기 위해
    크림과 설탕이 필요하듯이
    그대 그리움에 까맣게 타는 내 가슴엔
    부드러운 그대 미소가 필요합니다

    그대가 몹시 그리울 때면
    그대 모습 크림과 설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와
    내 타는 가슴 어루만져 줍니다

    따끈하고 구수한 커피 향이
    따뜻한 그대 손이 나를 감싸쥔 것처럼
    포근하고 따뜻하며 부드럽던 그대 미소
    어느새 내게 달콤한 입맞춤을 합니다

    커피 한 잔으로
    이렇듯 삼켜내는 그대 그리움
    유일한 나만의 그리움 삭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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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mmstein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피천득 º인연º 中에서.....
    • 단테 또한 베아트리체를..
      일생에 단 세번 만나 보고는 평생을 사모했다지요~
      인연 이란런거...' ㅎㅎ 19년 12월 27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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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천득 작가의 글은
    참 소박하다. 어쩌면 어린 날의 치기도 보이고, 중년의 고민도 보이며, 장년의 완숙함과 또 노년의 해탈함도 보인다. 자신의 빛나는 인연들을 자랑하는 듯 싶다가도 한없이 겸손해지기도 한다. 아이같이 순수한 동심 속에 있다가도 요정 기생의 무릅을 베고 잠을 청하기도 한다. 이건 마치 구국의 영웅 이순신의 '여진'을 만나는 기분이 들기도 하다. 그 험하고 부족하던 시절 일본, 중국, 미국으로 다니며 인연을 쌓고 학문을 높이다가는 또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세상 소박한 삶을 살아간다.
    범인의 글쓰기였으면 아마도 손가락질을 받기 쉬운 역설의 연속이다.
    ?거기에서 피천득의 힘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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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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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놈. 생일상 차려준거야??
      이놈 생일 돌아와요 13일 ㅋ 19년 12월 12일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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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안본척~~모른척~~그대는 낭군님과 호사스럽게 보내시게^^축하만
      동봉하겠넹!!ㅋㅋ/박수/ 19년 12월 12일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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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 달맞이 길에는 달빛에 물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옛날 이곳에 나물은을 캐던 처녀가 소를 만났습니다
    처녀는 소를 찾아온 도령과 사랑에 빠지고
    보름달이 뜰 때 다시 만날것을 약속합니다
    사랑의 약속은 헤어지기 쉽고 사랑의 맹세는 어긋나기 쉽지만
    달맞이길의 사랑이야기는 아름답고 행복한 결말을 맺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사랑을 속삭여 보세요.
    그 사랑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겨울사랑
    문정희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거리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백설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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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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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Rammstein  便僻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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