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mstein님의 프로필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뜻했었다고 7시간 59분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21일 (오늘)

    저장
    저장

01월 20일

    저장

01월 17일

    저장

01월 16일

    저장
    저장
  • 그게 바로 너야

    (시:임미숙)

    어디에 있어도
    내 가슴속에 사는
    한 사람이 있어

    하지만 만질 수도
    안을 수도 없고
    보고 싶어도
    꺼내볼 수도 없어

    그대로 놓아버리면
    너의 모습들이
    연기처럼 사라져 버릴까 봐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묶어놓고 살아
    그게 바로 너야

    저장

01월 15일

    저장

01월 09일

  • 겨울 연가

    (시:이해인)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오는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본다.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쏟아지는 함박눈이다.
    얼어붙은 솜사탕이다.

    와아!
    하루 종일
    눈꽃 속에 묻혀가는
    나의 감탄사

    어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저장

01월 01일

    • 람슈타인님 건강하세요
      행복 하세요~~
      경자년 새해 원하는 모든일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좋은날은 하루에 그치지않고 쭉 이어지는 그런 한해이길요 ^^ 01월 01일 07: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궁~~멋진.
      울 강촌님~~~ 멋진 신년인사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과 소원성취를 축원드립니다~~
      경자년 한해동안 내내 만복이 가득하십시요^^ 01월 01일 11: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