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님의 프로필

무미건조한 인생이라고 느껴질때 한 줌의 양념가루처럼 생각되는 pop MARLOE - Ruminate DayFox -Foxistance. Lvly -.. 21년 01월 27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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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6일

  •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 위해
    이 곳을 드나듭니다.
    가끔은 나와 맞지않은 사람을 만나면 침묵모드이고
    좀 편한 사람을 만나면 시시콜콜한 잡담을 나누며
    낄낄거리곤 합니다.
    내 인생에서 잠시 머물다가 가는 정거장 같은 이 곳.
    나는 또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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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

  • 다대포 바닷가에서 낙조를 기다리는데
    처음부터 모든 걸 다 보여주진 않았다.
    다시 한 번 더 오라는거지.

    밟히는 백사장의 모래 감촉이 참 좋았다.
    탁 트인 바다를 눈에 가득 담고 돌아오니까
    한동안 또 잠잠하게 잘 살아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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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4일

  • 플라시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마라톤과 팝 음악을 즐긴다.
    취미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면 그건 더 이상 취미가 아니라는데
    그래서 자꾸 무덤덤하고 무감각해져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괴물을 잡기 위해서는 자신도 괴물이 되어야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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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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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3일

  • 플라시보  항상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진실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담대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많은 사람은 위로의 말을 내어 줍니다.
    겸손한 사람이 과장하지 않고 사실을 말합니다.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말하기에 앞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습니다.
    - 말의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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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를 안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입니다.
    과장되게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궁핍하기 때문입니다.
    자랑을 늘어 놓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안정감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음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비통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헐뜯는 사람은 그 마음이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려는 사람은 그 마음이 조급하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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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7일

  • 플라시보  미쳤거나 혹은 낭만적이거나
    어찌보면 가볍게 알고 쉽게 잊혀지는 인연들과의 이런 공간에서
    가끔씩 진중함을 느낄 때가 있다.
    미쳤거나 혹은 낭만적이다는 것은 한끗발 차이가 아니겠는가 싶다.
    자칫 발걸음을 잘못 두면 천길 낭떠러지로 추락할 수도 있듯이
    즐거운 삶이란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그런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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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4일

  • 플라시보  올드팝의 추억을 더듬다보니 여기까지 흘러 들었다.
    점방에서 가요를 듣다보면 내 마음을 들켜버리는 것 같기도 해서
    백날 들어도 알듯말듯한 팝송에 마음을 삼키고 음악에 숨는다.
    이런게 無念無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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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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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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