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님의 프로필

무미건조한 인생이라고 느껴질때 한 줌의 양념가루처럼 생각되는 pop MARLOE - Ruminate DayFox -Foxistance. Lvly -.. 21년 01월 27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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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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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

  • 플라시보  우리집 여자가 사다놓은 둥굴레차를 매일 두 잔씩 마신다.
    입 안에 번지는 구수함이 좋기도 하고
    왠지 성격마저도 둥글둥글하게 변해질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또한 거친 피부도 쪼매 보드라워졌으면 하는 기대감으로
    재탕까지 해가며 홀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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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2일

  • 플라시보  한 마리의 제비가 봄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지만,
    그 제비가 봄이 되어야만 오는 것도 사실이다.
    제비뿐만 아니라 모든 땅이나 초목이 그저 기다리기만 하고
    봄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결코 봄은 영영 오지 않을 것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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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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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5일

  • 삼천포 신수도 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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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

  • 산은 힘겨움 뒤에 주어지는 상쾌함이 있어서 좋다.
    바다는 잔잔함 뒤에 숨겨진 두려움이 있어서 좋다.
    팝송은 언제 들어도 뒤끝이 없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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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0일

  • 로지 강퇴하시다뇨 음..
    적힌 글들과는 다른 인격이시군
    잘 듣다가 왠 봉변입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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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팝송을 듣다보면 가끔씩 팝송이 파도소리처럼 들린다.
    세상사람들의 소리에서 멀어지고자해서 듣는 팝송이다보니
    환청이 들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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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일

  • 플라시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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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 플라시보  좋은 사람은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 입니다.
    (요즘 괜찮아 괜찮아 중에서)
    나를 나쁘게 만드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서
    가끔씩 그 사람들을 우회한다.
    듣기 싫은 음악은 듣지 말아야하는 이치처럼
    맞지않는 인연을 억지로 이어간다는 것은 악연으로 치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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