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님의 프로필

무미건조한 인생이라고 느껴질때 한 줌의 양념가루처럼 생각되는 pop MARLOE - Ruminate DayFox -Foxistance. Lvly -.. 21년 01월 27일 12:1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0년 05월 03일

  • 플라시보  팝은 들어도 들어도 제대로 알 수가 없다.
    인생도 그러하다.
    살아도 살아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속과 같다.
    누구나 똑같이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것이다.
    저장

2010년 04월 30일

  • 플라시보  가끔 술을 마신다.
    적당히 취하면 기분이 참 좋다.
    가끔 음악을 듣는다.
    적당히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