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님의 프로필

무미건조한 인생이라고 느껴질때 한 줌의 양념가루처럼 생각되는 pop MARLOE - Ruminate DayFox -Foxistance. Lvly -.. 21년 01월 27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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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

  • 플라시보  그냥 듣기 좋은 팝송들
    Egil Olsen - All Ears .
    Katie Melua - Closest Thing To Crazy.
    Billie Marten - Bird.
    Hello Saferide - I Don't Sleep Well.
    Alanis Morissette - Perfect.
    Tristan Prettyman - Say Anything.
    Boyz II Men - Refuse to Be the Reason.
    Sam Smith - I've Told You Now.
    Schuyler Fisk - Cold.
    Ed Patrick - Jealo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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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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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백날 들어도 모르는 팝이지만 요즘 들으면 참 좋은 pop song 10.
    DEAMN - Summer Love.
    Jewel - I Love You Forever.
    Poets Of The Fall - Cradled In Love.
    Jordin Sparks - Next To You.
    Brandon Heath - Girl of My Dreams.
    Anne-Marie - 2002.
    Missy Lancaster - Never In Love.
    Cady Groves - Forget You.
    John Legend - A Good Night (Feat. BloodPop).
    Catherine McGrath - She'll Never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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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0일

  • 플라시보  인생은 들에 핀 들꽃과 같다고 하죠.
    푸르름이 있을 때는 아름답지만
    더운 바람에 잎이 마르고 시들어 꽃이 떨어지면
    볼품없고 생을 다하는거죠.
    바람 불면 흔들리고
    비가 오면 비를 맞는 것이죠.
    들풀처럼 그냥 부대끼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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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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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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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듯이 후두둑 떨어지는 땀방울,
    어쩌다가 한번씩 불어오는 산바람의 시원함,
    가파른 언덕에서의 힘겨움과 내리막 길의 지루함,
    그 모든 것을 골고루 맛보고 다시 돌아온 현실세계.
    음악 들으면서 돈도 벌며 몸을 추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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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0일

  • 플라시보  화무십일홍이듯
    좋아하는 음악도 끝나버리면 아쉬움이 든다.
    꽃이 지고 나면 파릇한 잎이 보이듯이
    또 다른 즐거움이 찾아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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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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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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