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님의 프로필

무미건조한 인생이라고 느껴질때 한 줌의 양념가루처럼 생각되는 pop MARLOE - Ruminate DayFox -Foxistance. Lvly -.. 21년 01월 27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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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3일

  • 회자정리 거자필반.
    어쩌다보니 여기를 떠났었고
    어쩌다보니 이 곳에 돌아왔다.
    잠시 추억에 젖어보는 팝을 들으며
    오십 청춘의 한나절을 보낸다.

    • 저 언덕너머엔 어떤 풍경이 기다릴까요 14년 05월 02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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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시무스춘복 / 좋은 세상 풍경이겠지요. ㅎㅎ 오랜만입니다. 14년 05월 02일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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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3일

  • 달빛을 따라 50km걷기,
    밤새도록 걸으면서 나는 무엇을 얻게 될지 모르지만
    아직 괜찮은 청춘이란 것은 알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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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7일

  • 우리는 저 다리를 구름다리라 불렀다.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내게는 구름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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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5일

  • 가지지 못한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슬프다.
    그러나 가진 것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보인다.
    -사진작가 신미식-

    • 요 글 퍼갈게여 15년 08월 17일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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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0일

  • 플라시보  산을 오를 때의 숨찬 당신의 발걸음과
    산을 내려올 때 산바람에 말갛게 씻어오는 당신의
    마음을 응원합니다.
    -대구 앞산 고산골 약수터 야간산행 후에 들른
    삼거리 할매 묵집 식당 현수막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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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8일

    • 영덕 고래불 해변에서 13년 07월 08일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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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5일

  • 플라시보  老(노인 노) 醜(더러울 추)
    늙고 추하다는 말이다.
    세월이 가면 노후화 되는 것은 자연현상이지만
    노화로 인한 폐기물이 아닌 antique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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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1일

  • 제천 자드락길 얼음골 산행.
    休 (쉴 휴)
    사람과 나무~~~
    森 ( 나무 빽빽할 삼)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고 돌아왔지만
    현관문을 열자마자 신경질이 났다.
    더 많은 수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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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2일

  • “매운탕, 갈비가 들어가면 갈비탕, 알이 들어가면 알탕,
    그런데 매운탕은 그냥 맵다는 뜻이다.
    그게 끝이다. 안에 뭐가 들어가도 다 매운탕, 마음에 안 든다.
    뭐가 들어간 지도 모르고 맵다고 매운탕,
    내가 사는 게 매운탕 같아서, 그냥 맵기만 하네,”(건축학 개론
    영화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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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

  • 이 곳을 해우소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
    구린 내가 나는 공간이지만
    나 역시도 구린 내를 배설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누구나 욕망덩어리를 간직하고 살아간다.
    그것을 어디에서 푸는거냐가 문제인 것이지
    치졸하게 굴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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