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님의 프로필

항상 웃자 21년 12월 11일 07: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3일

  • II유민II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저장

03월 06일

  • II유민II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가보다
    가끔 들어도
    어느새 가사를 외워버린
    순간순간 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음악 같은 친구

    기쁠 때보다
    힘들고 외로울 때
    망설임 없이 연락할 수 있는
    목소리만으로
    서로를 느끼는 친구

    사람들이 그러잖아
    진실한 친구 세명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그중에 하나가 나이고 싶어

    -'참 소중한 너라서' 중 -
    저장

03월 01일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저장

02월 28일

  • II유민II 진실-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저장

02월 25일

  • II유민II 사람과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 하지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게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으니 마음을 가져본
    사람들은
    관계 그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 입니다
    저장

02월 24일

  • II유민II 가장 고귀한 용기


    삶을 사랑하는 것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가장 고귀한 용기다.

    인간은 어디에서 삶을 긍정하는 용기를 발견하는가?
    용기와 희망에서 나온다.

    살다 보면 문제는 반드시 일어난다.
    역경도 반드시 일어난다.
    갈등도 피할 수 없다.

    그런 문제가 생겨 났을 때 고개를 높히 들고
    그 문제를 똑바로 보면서 말하라!

    내가 너를 넘어설거야...
    너는 나를 이기지 못해.!
    저장

02월 19일

  • II유민II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저장

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저장

02월 14일

  • II유민II 보고싶어두 보고싶다
    말못하는 못난이가 서있다

    사랑해서 미칠것같으면서도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못난이가
    안자있다

    보고파 달려가고파
    안잦다 섯다를 반복하는
    못난이가 안절부절하고있다

    내맘 몰라주는 이가 미워지질
    않는건 왜일까
    아마두 내가 그사람 맘을
    이미 알고있어서 그런가보다

    못난이는 다시 눕는다
    방천장을 보며 말한다
    진짜 못낫다~~~
    저장

02월 13일

  • II유민II 당신이라는 이름이 참 좋아요

    나의 기쁨
    나의 슬픔
    나와 함께 동반해주는
    당신의 속내가
    내 맘 같아서 당신이 참 좋아요.

    부르면 한달음에 달려 와서
    마법의 왕자 되어
    내맘 점검해주는
    당신의 든든함이 참 좋아요.

    당신은 내 안에 있고
    난 당신 안에 있어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분신이지만
    당신과 함께 있어 참 좋아요.

    한눈 한 번 팔지 않고
    내 안에서 태어나는 당신
    수 만 번 불러도 질리지 않고
    매일 만나도 늘 반가운 얼굴
    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당신을 만나서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