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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자 21년 12월 11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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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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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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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 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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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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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돌아보면 아쉬움과 서글픔
    점점 멀어지는 지난 세월
    그리움은 슬픈 시가 되어
    내 가슴속을 파고드는데
    석류 알 닮은 붉은 마음은
    이젠 서글픈 추억이 되었네

    굽이굽이 돌아다니던 옛길
    모두 세월 따라 달라진 모습
    빈 잔에 그리움만 가득하고
    붉게 물드는 황금색 노을은
    오늘따라 너무 아름답구나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깊어가는 세월 속에 이제는
    단풍잎 닮은 이 쓸쓸한 마음
    허공 속에 손짓해보지만 오랜
    목마름은 그늘로 가슴에 남아
    외로운 섬 같은 깊은 침묵 속으로
    바람 따라 구름 속에 흘러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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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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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오늘입니다♥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기다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입니다.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입니다


    오늘하루도 꽃처럼 소중한날, 방글방글
    활짝 웃는 아름다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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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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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一貫 (일관)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자,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걸 수 있고 일심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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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그 많던 별이 보이지 않고
    꿈이 사라져가고 있다지만
    아직도 별은 우리 하늘에 있다.

    세상이 혼탁해진다고
    우리의 꿈이 사라진다고
    별이 우린 버린 것은 아니었다.

    가끔 도심을 벗어나 맑은 산골에서
    밝은 마음으로 별을 헤어보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아닌가.

    우리의 눈이 혼탁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닫혔을 뿐
    별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는다.

    변함없이 그 자리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별은 변함없이 _ 나동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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