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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자 21년 12월 11일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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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II유민II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 중 략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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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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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1일

  • 연이님께서 초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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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II유민II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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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II유민II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 나무 그늘 아래서
    어깨를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보며 생각을
    나눠 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을 가득 실은
    작은 사연들을 주고 받을수 있고
    행복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에 그리운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워 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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