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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전에 뭐에 홀렸나. 세이 음악을 들었다. 아주 오랫만에...... ???? 20년 09월 11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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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II유민II 안에 있는 내가


    내 안에 있는 내가 말한다
    사랑할 때 그때가 행복 했었다고
    미소 지을 때 그때가 가슴 설레었다고
    부풀어 오른 심장이 내리뛸 때 그때가 눌물 겹도록 좋았었다고



    내 안에 내가 말 한다
    눈물이 바다 되도록 사랑하고 싶었다고
    장난감을 꼭 쥔 아이처럼 놓치기 싫었다고
    사랑의 쇠사슬로 묶어 함께하고 싶었다고


    내 안에 있는 내가 침묵 한다
    나의 기쁨과
    나의바램과
    나의 간절함이
    눈물의 강이되어
    흐르고 또 흐르고 흘러
    온 세상을 돌고 돌아
    님 계신 곳에서 잠 들고 말리라
    내 마음의 별이 되어
    내 마음의 별이 되어서
    잠 들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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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어디에나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고 사는 것,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희망이란 없습니다
    그저 확률에 의한 게임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기적을 믿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모든 가능성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기적이라는 희망을 붙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믿음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오늘도 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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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한 커피한잔. 그리고 음악듣고 아무것도 하지않고 뒹글기
      휴일 좋아 좋아. 20년 09월 12일 09: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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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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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1일

  • 코비 ´```°³о,♡ 그대 사랑을 ♡,о³°``








    詩 美風 김영국




    하얀색 도화지에
    파란 하늘빛 물감으로
    그대 청순한 눈빛
    그리고 싶습니다

    푸른 바다색 도화지에
    연보라색 은은한 물감으로
    그대 깊고 넓은 마음
    그리고 싶습니다

    연녹색 아름다운 도화지에
    솜털 같은 흰 구름 색 물감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그대 온유한 얼굴
    내 마음의 사랑의 붓으로
    그리고 싶습니다

    白雪처럼 새하얀
    눈송이 도화지에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을
    마음껏 표현하며
    내 사랑의 진실이 담긴
    마음의 시 한 편 적어 놓고
    그대 아름다운 사랑
    그릴 것입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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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니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 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있다는 뜻이다.

    - 법정스님의 좋은 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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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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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론  퇴근시간 전에 뭐에 홀렸나. 세이 음악을 들었다. 아주 오랫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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