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은빛하선S님의 프로필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롯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ㅡ 아멘 ㅡ 시편 62편 5절 02월 10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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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H은빛하선S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리아언니†? 02월 21일 18:1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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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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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지는 꽃들 海島 / 이우창
    언제부터 인가 이름을 잊고 있다
    도시 속에 모두를 잊고 살기에
    계절의 흔적을 미리 잊어 버리고
    꽃들 이름을 모르고 살아 간다
    간혹 밤중에 코끝을 스치는 향기에 놀라
    벌써 꽃들이 피었는가 하고
    한 밤에 찾아보고 있다
    한움큼 입에 넣어 달콤한 꽃의 이름을 물었는데
    향기를 잊고 도시에 산단다
    이름만 허공에 떠다니기에 알아 듣고 하늘을 본다
    하얀 꽃 잎이 고개를 지어 부르며 다른 꽃들 불러 모운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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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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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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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날 / 정연복
    햇빛 좋은 날은
    세상이 밝고 활기차서 좋고
    잔뜩 흐린 날은 왠지 고독하고
    철학적인 느낌이 들어 좋다.
    보슬비 내리는 날은 마음이
    까불까불 가벼워서 좋고
    소낙비 퍼붓는 날은
    가슴속까지 시원해서 좋다.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날이 다 좋고 행복하다.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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