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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η Air Ω.. 09월 17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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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1일

  • lll영원lll 모나고 둥글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사소한 일로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을 아프게 하기도 하며
    자신의 잣대로만 모든 사람들을 재려는
    우를 범하기도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들~~

    정말 아주 사소한 문제로 인해
    사이가 벌어지고 껄끄러운 관계가 된
    분들이 있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그 사람과 차 한잔을 나누면서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풀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따뜻한 차 한잔에 진솔한 마음을
    담아 나눠 마신다면...
    서로에게 소홀했던 점이나
    문제를 대화로 풀어 나간다면
    함께 생긴 상처를 낫게하고
    이해와 용서로써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되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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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만이라도 온세상에 평화를 ^^

    늘 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지선언니~♡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예다는 지선언니가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매일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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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0일

  •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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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9일

  • lll영원lll 우리는 대체로크기와
    부피로 평가하는 것에 익숙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크기나 부피에 있지 않습니다.
    큰 돌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작은 돌이 곳곳에서 빛을 내야
    아름다운 모자이크가
    비로소 완성될 수 있습니다.

    큰 돌 틈새에서 환하게
    빛나는 작은 돌을
    우리는 보석이라 부릅니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 보면서 여기 저기
    의외로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면
    표정속엔 아름다운 미소와
    마음속엔 희망이 가득 할겁니다

    오늘도 상큼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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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그립다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 틈을 비집고 서 있는 날
    시선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마음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몸만 살아 움직인 날은 진짜 사람이 그립다

    가슴 속 뒤주에 꼭꼭 숨겨두었던 속내 깊은 이야기
    밤새 풀어 놓고 마음이 후련해 질 수 있는 그런 사람

    세월가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일지라도
    눈물로 쏟아내면 채에 걸러 맑은 물로
    내 가슴에 돌려 줄 뿌리 깊은 내 나무

    아, 이젠 나 역시 누구의 눈물을 걸러 줄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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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8일

  • 해바라기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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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J지선  未 之 思 也 夫 何 遠 之 有

    • 빈집은 아니고
      주인장, 보든 말든

      서두를 필요도 없고 해서
      주저 않아 넋두리 좀 하고.........

      오랜 흔적들이 지나며
      사연을 만들고

      때로 추억이 되기도 하였겠지만
      만남이 없다 해도........

      혹은 오랜 시간을 두고 만나더라도
      너스레 인사 몇 마디로도

      반갑고
      좋은사람들…….

      누구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12년 09월 27일 19: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도구>인터넷옵션>내용>자동완성(설정)>양식(체크해제). 02월 16일 11: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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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든 빠르게를 외치며 달려가는 세상~
    잠시라도 마음의 여유로움을 느낄수 없다면~
    마음 또한 삭막해 지고..
    작은일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며..
    내가 왜 이러지~!!! 라며 자신을 탓하고..
    가끔 공허감에 빠지게도 됩니다~

    오늘부터, 아니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한 시간... 하루에 5분~10분이라도
    투자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꼭~ 무엇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지 마시고...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차한잔을 마셔도 좋겠고~
    지나간 추억의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려도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ㅎㅎㅎ

    비가 그치고 푸른하늘이 보이는 목요일오후에요.
    느긋하기도 하고,,믄가 모르게 나른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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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J지선  가을을 기억하는
    나의 이른 후각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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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빈 들녘에 피어오르는 저녁연기
    갈 길 가로막는 노을 따위에
    흔히 다친다.
    내가 기억하는 노래
    나를 불러 세우던 몇번의 가을
    내가 쓰러져 새벽까지 울던
    한 세월 가파른 사랑 때문에 거듭 다치고
    나를 버리고 간 강물들과
    자라서는 한번 빠져 다시는 떠오르지 않던
    서편 바다의 별빛들 때문에 깊이 다친다
    상처는 내가 바라보는 세월

    안팎에서 수많은 봄날을 이룩하지만 봄날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꽃들이 세상에 왔다 가듯
    내게도 부를 수 없는 상처의
    이름은 늘 있다
    저물고 저무는 하늘 근처에
    보람 없이 왔다 가는 저녁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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