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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사람이다' 01월 17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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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6일

  • 아그네스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으로 봐서
    가을이 소리 없이
    우리 곁에 찾아온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철에
    삶의 모습도 아름다움으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힘이 들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이고

    따뜻하고 신뢰하는 우정과 사랑은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이라지요.

    뵈지 않아도 들리지도 않아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을 빕니다.~~^*^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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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행복한 이유 ★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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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 생각하게 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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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8일

  • II유민II 얼만큼
    사랑하냐고
    묻지도 말고

    보고싶다고
    보채는 것도
    한 두번은 귀엽겠지만

    사랑 때로는
    무덤덤한 마음으로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자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도 사랑하겠지
    또 아니면 어때

    사랑은 때로는
    나의 감정과 정반대로
    사랑이 아닐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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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이 넓디 넓은 세상에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 마음은 꽁꽁 얼어버린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 용혜원 : 네가 좋다 정말로 좋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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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1일

  • 아그네스
    오늘은
    생각만 해도 숨이 차오를 것만 같았던 무더위
    초복과 중복 지나
    어느새 말복까지 이르렀네요.

    하늘은
    이른 새벽부터 시원한 바람이 불고
    하얀 뭉게구름까지 두둥실 떠다니고

    갑자기 가을이 왔는 걸까 라는 착각도 했지도

    무쇠를 녹일듯한 무더위라 하더라도
    가는 세월 앞에는 양보할 수밖에 없나봐요.

    그럼에도
    여전히 햇살은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듯
    있는 힘을 다해 내리쬐고 있네요..

    매미소리도
    귀청이 울리도록 열창을 하고 있고요.

    남은 여름 잘 보내시고 .
    말복인 오늘도
    특별한 추억꺼리도 함께 하셨으면 해요.~~♡ ~~^*^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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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9일

  • II유민II 아침에는
    좋은 생각만 하기!!
    하루의 시작이기에

    점심에는
    따뜻한 일만 담으려 노력하기!!
    하루의 과정이기에

    저녁에는
    일어나길 바라는
    기분좋은 상상만 하기!!
    하루의 끝이기에

    이렇게 하루의 행복을 잡아
    인생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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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상에 한 사람을 위해
    시를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꽃같은 가슴으로
    핑크빛 사랑을 노래합니다
    별꽃같은 눈빛으로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영혼의 먹물을 갈아
    생명의 수액으로
    오직 당신을 위해
    시를 씁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은
    달콤한 솜사탕 같아
    사랑해~
    답글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당신을 사랑해요
    나날의 삶을 아름답게 해 주시고
    삶의 순간 순간을 함께 나누고
    당신곁에서 이야기하고 웃으며
    꿈꾸게 해 주시므로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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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 법칙
    물방우 하나가 죽어서
    허공에 흩어진다
    물방울 하나가 죽어서
    구름에 매달린다
    물방울 하나가 죽어서
    빗방울 하나로 몸을 바꾼다.

    빗방울 하나가 살아서
    허공에 흩어진다
    빗방울 하나가 살아서
    잎사귀에 매달린다
    빗방울 하나가 살아서
    물방울 하나로 몸을 바꾼다

    모였다 흩어지고
    흩어졌다 모인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한 몸
    우주 안에서

    도망갈 데가 없다.

    -류 근-(상처적 체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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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보고픈 당신에게 ★

    그립다 말하면
    더 그리워 질까봐
    그저 미소만 짓습니다.

    보고파 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무엇 하나 줄 것이 없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두 마음이 함께 함에
    고마운 마음뿐 입니다.

    그저 생각과 느낌만으로도 만날 수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이라 여기며...

    사랑하는 마음은 꿈만 같고
    현실의 삶을 초월할 수 없으니
    그리움 속에 담겨 있는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만 보냅니다.

    늘... 내 마음속에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항기롭고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의 벽앞에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음이
    서러움을 가져다 주지만...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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