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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공간5o6oO Ω ◀┼─°.. 04월 23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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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물으니 *


    하늘에게 물으니
    높게 보라 합니다.

    바다에게 물으니
    넓게 보라 합니다.

    산에게 물으니
    올라 서라 합니다.

    비에게 물으니
    씻어 내라 합니다.

    파도에게 물으니
    부딪쳐 보라 합니다.

    안개에게 물으니
    마음으로 보라 합니다.

    태양에게 물으니
    도전 하라 합니다.

    달에게 물으니
    어두움에 빛나라 합니다.

    별에게 물으니
    길을 찾으라 합니다.

    바람에게 물으니
    맞서라 합니다.

    어둠에게 물으니
    쉬어 가라 합니다.


    - < 좋은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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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삶은 끝없이 달리는 열차와 같다.
    우리는 삶이라는 열차에 같이 타서 날마다 달려가고 있다.

    삶의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기쁘고 행복한 날도 있고,
    우울하고 슬플 때도 있고,
    생각대로 일이 잘 안될 때도 있고,
    시련과 고통으로 힘들 때도 있다.

    지금 행복하다고 너무 요란을 떨 필요도 없고,
    불행하다고 기가 꺾일 필요도 없다.

    그 어느 때라 할지라도
    우리가 타고 있는 삶의 열차를 사랑합시다.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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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아그네스

    봄은 모든 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마음은 꽃처럼 향기로우면서 뽀송뽀송~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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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아그네스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 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그런 소망을 하곤 하지요.

    지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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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아그네스

    매일 보이다가 하루만 안 보여도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 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인연으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 것이고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이미 좋은 인연으로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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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아그네스

    여기저기
    땅 위에도
    나무 끝에도
    쏙쏙 올라오는
    파릇 새싹에 몽우리가
    너무도 귀엽고 앙증맞은 자태에
    그 추웠던 겨울을 이겨내고
    살아나는 생명력에 경이로움으로
    감탄사를 보냅니다.

    예쁜 병아리 입술처럼 생긴 개나리꽃이며
    핑크빛으로 손짓을 하는 진달래
    고고한 자태로 꽃피우는 하얀 목련꽃들까지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우리네 삶에도
    새로운 싹이 돋아나고 예쁜 꽃을 피우듯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누리시릴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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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신호등 음방에 초대좀 해주세요 지선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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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기둥 하나만 있어도 지붕을 올릴 수는 있지만.
    기둥이 하나밖에 없으면 불안해서 곧 쓰러져 버리고.

    다시 기둥을 하나 더해서 두 개가 되면 조금은 안정되고.
    또 하나를 더해서 기둥을 세 개로 만들면 제법 안정됩니다.

    거기에 하나를 더해서 기둥을 네 개로 만들면 더욱 안정되지요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비틀비틀 흔들리면서도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기둥"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서로를 위하고 위하는 기둥이 되어
    행복을 이뤄 나갈수 있으시길

    지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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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아그네스

    봄은 모든 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 거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마음까지 뽀송뽀송~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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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아그네스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 거란 걸 알기 때문
    운동을 위해 시간을 내지 않으면 병 때문에 시간을 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긱이 들기 때문이고.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한다지요.
    운동은 건강 지킴이다.

    그릇이 잘못 되면 억수 비가 내려도 물이 담길 수 없고,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가랑비에도 물이 고인다.

    귀에 들린다고 다 생각에 담지 말며,
    눈에 보인다고 다 마음에 담지 말고.
    그러면서도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고,
    귀를 열어놓아야 즐거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오늘도 지혜로운 생각으로 행복을 이어가시길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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