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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16시간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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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당신에게서 풍겨오는
    진한 꽃내음
    아침햇살처럼 밝아오는
    따스한 햇살처럼 내 가슴속으로
    파고들어 와
    당신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당신의 고운 입술에
    예쁜미소가 담겨오면
    나 또한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의 미소에 내 마음도
    밝아오는 따스함으로
    당신의 사랑 속에 사로잡히는
    내 마음 언제나 당신의 마음속에
    내가 있어 행복을 열어주는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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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지혜롭고 현명한 마음의 눈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을 다스릴 줄 알며
    매사에 적극적인 자가
    현명하게 인생을 사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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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푸른 빛 하늘이 제 깃털을 떨어뜨릴 듯한 날
    뒤돌아 보면 아쉬운 날 많아
    바람은 먼 산을 바라본다

    푸르렀던 산과 들이 핏빛이다
    제 가슴을 핏물로 깊게 적신 날에도
    이산 저산 청춘을 꿈꾸는 것들은
    아직도 바람에 흔들거린다

    푸르고 푸르렀던 시간들
    저마다 추억이 되어 바람의 가슴에서

    아직도 꿈을 꾼다

    쉬이 가더라도
    눈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제 가슴에 그리움 한 줄 깊게 새기지 못했다 해도
    꿈 없던 이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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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내 사랑 그대여
    붉게 물들어 가는 나뭇잎 위로
    지금 차가운 가을비가 내립니다'

    마치 내 가슴에 가두었던
    그대 진한 그리움의
    눈물같은 가을비가 내리니

    그대 생각이 많이도 나서
    젖은 나뮷잎 위에
    내 마음 살며시 얹어 봅니다

    내 그리움의 그대여
    빗줄기가 내 마음 두들기니
    나 지금 그대 꼭 껴 안아 사랑하고 싶지만

    그대는 지금 먼곳에 있기에
    내 그리움의 가슴만 쓸어 내리며
    가을비 같은 눈물 삼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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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그리움 이란 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움이란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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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그대 있어 행복한 날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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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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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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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LJ지선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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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몸은 건강한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덥게 지내지는 않는지
    많이 외롭지는 않는지...

    그 모든 타인의 안부를 궁금해 하는것이
    바로 사랑임을 알것 같다..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건
    그 사람과 맺은 인연의 끈이
    끊어지지 않았음을 말하는것이다..

    연락이 끊긴 사람에게는
    안부를 물을 수 없다..

    안부는 인연의 절실함을 증명하는
    가장 평범하고 아름다운 몸짓임을
    이제야 알것같다..

    잘 지내는거지?
    • 잘지냅니다.
      잘 지내시겠지요?
      고운글~늘 감사해요 09월 19일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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