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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12월 09일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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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II유민II 색동으로 물들인 가을
    내 마음을 빼앗아
    옛 감정이 나게 하는 가을 산야에

    울긋불긋 내 마음 마저
    물들게 하는구나
    이제 겨우 마음 다잡아

    혼자서 가을 정취를 맛보려하는데
    내 마음 아픔을 건드려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을 단풍아

    너도 나처럼 아픈 기억이 있었더냐?
    떠나간 사람 그리워하며
    오늘도 단풍 너를 친구 삼아

    너와 함께 하루해를
    넘기며 또 밤하늘 별들과 함께
    이 밤을 보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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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II유민II 가슴에 이 가슴에
    그대가 흘려 놓은
    눈물이 얼룩져서
    지울 수가 없답니다

    주마등처럼 스치는 기억들은
    저 홀로 칭얼거리다
    홀연히 떠나가고
    가슴에 바람이 붑니다

    빛바랜 사랑의 언어들이
    불현듯이 살아나
    현란한 색채로
    사랑의 유희를 즐깁니다

    외로운 이 마음
    그 누가 뭐라고 달래도
    그대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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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 태도가 인생이 된다. ★


    행복한 사람은
    표정이 밝고 잘 웃습니다.

    불행한 사람은
    얼굴이 어둡고 잘 찡그립니다.

    잘되는 사람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입니다.

    잘 안되는 사람은
    소극적이고 불평이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낙천적이고 희망적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비평적이고 이유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태도가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들게 됩니다.

    힘들 더라도 웃음을 잃지 말아야 하고
    어렵더라도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하고

    잘 안되더라도
    긍정적인 생각를 유지해야 합니다.


    - 글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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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II유민II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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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에 바꾸고 싶은 3가지 버릇은 ♠

    * 첫째는 마음 버릇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둘째는 말 버릇이다.
    비난과 불평은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 셋째는 몸 버릇이다.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
    맥없는 사람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와 교육
    그리고 훈련을 통해 마음 버릇, 몸 버릇을 바꿔라.


    성공도 버릇이요.
    실패도 버릇입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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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콜call 곧겨울올껀데~~ㅎ
    살포시 플핏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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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의 홍수 속
    무명의 사랑을 찾는
    너와 네들
    꽃무릇의 넋을 입고 한없이 기다린다
    천 석의 재물보다
    한 줄의 시를 높이 평가했다
    길상사 소담한 뜰에 피어난 나의 넋
    나의 넋을 기억해 주렴
    그립고 보고픈 사람아
    티끌 같은 먼지 하나
    나의 심장에 떨구어 놓고
    수 천날을 헤아리게 한다
    질그릇에 먼지가 싹이 터
    명아주 나무 자라서
    오동나무 자라서
    제 몫을 기다리는데
    내 생명의 주인은 더디 오시네
    성큼성큼 빨리 오소서
    단비가 오지 않아 갈라진 내 영혼
    멈추어 설까 태엽을 감고 또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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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가슴이 당신을
    그리워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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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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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아그네스

    아름다운 9월이
    가을바람을 타고
    빠르게 떠나가고 있네요.

    오늘 하룻길도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좋은길
    귀하고 복된 길 되시고

    늘 고은 정에 감사드려요.~~^*^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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