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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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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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봄이시여
    눈 부신 천상의 여신처럼
    어여쁜
    사랑의 임 만나
    수 천 번 반 복의 생이어도
    변함 모르는
    단심의 사랑이게
    하소서
    가끔은 달콤한
    또 다른 사랑의 유혹에
    견딜 수 없는
    고뇌의 흔들림 있겠지만
    그 유혹에
    빠져들지 않게
    하소서
    봄이시여
    이 간절한 소망이
    부질없는 욕심이지 않게
    하소서
    무수한
    생의 소망 중에
    가장 아름다운 소망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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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II폭풍II
    코로나 예방 철처히 하면서
    새로운 3월 한달도 늘 건강 행복하시길...

    마음이
    따뜻해 지는 날 되세요

    가슴이
    설레게 하는 날 되세요

    영혼이
    행복해 지는 날 되세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날

    순간 순간이 즐거운날 되세요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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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9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고
    눈꽃이 휘날리는 날
    눈꽃으로 뿌려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길을 걸어본다

    그대가 특별한 날 선물해 준
    운전용 기모 장갑과
    스카프를 두르고
    순백의 눈길을 걸어본다

    가방에 시집 한 권
    향수 대신 따스한 커피
    보온병에 담아 메고 네게로 향해 본다

    마음보다
    발길이 더 분주한 이 시간
    봄을 만나기 전
    확실한 하얀 눈으로
    발 도장을 찍는 이 순간
    강렬한 햇볕으로 하얀 보석은
    어느 순간 물이 되어 흐른다

    가끔은 산길도 물길도
    걷는 게 인생이기에
    긴 겨울의 차가운 눈길도 걸어야
    따뜻한 봄 꽃길을 우린 걸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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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그저 들어주고 안아 줘...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이
    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잔인한 것이
    판단하는 잣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눈을 마주한 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위로 해 줘.

    "힘내" 라는 말보다
    "힘들었지?" 라며 꽉 안아 줘.

    타인의 아픔을 나약으로 정의한 채
    그 정도로 힘들어하냐는 어투로

    그 사람의 힘듦을 내려다보지 말아 줘...

    그저 들어줘.
    아픈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건
    그 어떤 충고도 위로도 아니야.

    그저 들어주고
    따스한 온도로 안아주는 거
    단지 그게 필요한 것 뿐이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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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살아보니 그렇습디다. *


    욕심으로 채워진 가슴
    만족을 모르는 부끄러운 인생

    넓은 집에 창이 많다고
    마음의 창도 넓고 크다할 까요.

    부귀 영화를 누린다고
    마음이 넓고 사랑이 많다할 까요.

    시들기 전 꽃들이 아름답듯
    인생이 참으로 길 것만 같지만
    시들지 않는 인생이 어디 있답디까?

    살아보니 그렇습디다.

    내가 주는 만큼
    기쁨이 되어 돌아오니
    미소가 꽃물처럼 스며듭디다.

    따스한 햇살 아래서
    꽃이 피고 달콤한 열매를 맺듯

    사랑을 나누는 만큼
    행복의 열매 맺는 인생이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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