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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공간5o6oO Ω ◀┼─°.. 04월 23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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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은 영원해도 ]


    사랑은 영원하지만
    모든 사랑이 다 영원한 것은 아닙니다.

    많고 많은 사랑 중에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헌신적이고
    희생이 따르는 부모의 사랑도 아니고
    영원불멸의 아가페 사랑도 아니고
    남녀의 보편적 사랑입니다.

    사랑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만남으로 시작해서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교류가 시작되고
    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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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아그네스

    흘러가는 시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현재 지금뿐.
    과거는 되돌릴 수 없으니 어쩔 수 없고,
    미래도 상념의 세계일 뿐

    그런데도
    우리는 막연하게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루곤 하지요.

    '지금'의 참뜻을 알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우리들의 삶이 풍요로워질 것이 분명해집니다.^*^

    오늘도
    평온함과 사랑으로 가득 물들이는 그런 날 되시길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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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아그네스

    살다보면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오랜 세월이 지났어요
    우리의 추억 속에서 존재하곤 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 속에서의
    아프고 힘들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게 살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과거 속에 맘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잊어버리고 훌훌 털어버리고
    미소와 함께하는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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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아그네스
    살다 보면
    탄탄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고,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가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앉았을 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지요.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인연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군요.

    절대 만만치 않은 우리 삶,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서로가 감싸주고 토닥이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을 누리시길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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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지선  ♥─┼▶ 행복한공간5o6oO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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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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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아침마다
    이런 기도를 하곤 합니다.

    기대와 설렘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해달라고.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해달라고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기를.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을,
    고난을 끈기 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달라고

    오늘도
    어느 곳에 있든지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뉘릴 수 있도록 함께 소망합니다.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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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아그네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하다고 합니다.

    마음의 항아리가 과욕을 버려야 하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으로
    마음의 항아리를 채워야 하나봅니다.

    그러면
    파란 가을 하늘을 담을 수 있고
    흘러가는 구름도 머무르게 할 수 있으며
    지혜의 풀꽃도 자라게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들 마음속 풍경도
    그렇게 풍요로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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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아그네스

    나이가 들면
    참 많이 바뀐다지요.

    욕심은 줄어들고 생각은 깊어 지고.
    화려한 생활보다 소박한 삶이 좋으며
    좋은 옷보다 편안한 옷이 좋아집니다,

    짙은 향기보다 은은한 향기가 좋고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 것이 좋아지며.
    잘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이 좋아집니다.

    생명력 없는 벽돌담보다
    살아있는 소박한 초목이 좋아보이며

    가는 세월만큼
    우리도 자신도 모르게 순수성으로
    돌아가나 봅니다

    오늘도 편안한 속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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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아그네스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이고
    소망은 좇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이며.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이며.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이며.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바로 우리 자신이겠지요.^*^

    오늘도
    삶 속에 행복을 느끼는 좋은 시간 되시고
    예쁘게 나누고 채워가는 시간되시길

    지선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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