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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편안히 즐기고 싶다. 11월 28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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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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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지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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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섬세한곰 따뜻한 가심 곰이 안아줘야 하는데 ㅎㅎ 누가 울 지선님 외롭게 하시나 ㅎㅎ 랄부 항곡하시고 힘내시유 ㅎㅎ 희망 과 용기 파이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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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잎만 할 수 있는 사랑

    꽃잎은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찢기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바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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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아그네스
    이 늦가을에--
    어찌나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
    주루룩 떨어지는 단풍잎들 보면

    어느새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되었나 봅니다
    마음속에 차의 향이 향긋하게 퍼져
    맑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해요.~~^*^

    고은 인연에 늘 감사드립니다.

    자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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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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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LJ지선  가슴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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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섬세한곰 지선아씨 ㅎㅎ 단풍이 절정 ㅎㅎ 조은거유 ㅎ
    • ㅎㅎㅎㅎㅎ단풍구경 마니 하셨어요? 11월 09일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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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기 사방 팔방 이쁘게 물든 단풍 뿐이네 ㅎㅎㅎ 11월 09일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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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아그네스
    어느새
    가을이 단풍든 나무들 남겨두고
    떠나려 하고 있네요.

    가을단풍은
    산과 들만 물들이는 게 아니라
    우리들 마음까지도
    색색으로 물들이고 있었는데 말에요.

    겨울의 문턱이라는 입동이
    벌써 눈앞에서 서성이고 있으니

    가을은 떠나가나봐요.

    조석으로 차가운 기온이
    환절기임을 알리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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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II유민II 언제나
    볼 수 있게
    작은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놓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잠시 들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게
    빈 의자도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쉼터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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